jayson님이 떠올라서 쉽게 잠이 오지 않습니다.
콘
콘헤드 (124.♡.160.101)
2025년 6월 15일 AM 02:16 · 수정됨(10:05)
조회 3,108 공감 0
츄하이하이볼님이 떠나시는 상황도 그런 느낌이 듭니다.
저는 두 분과 일면식도 없습니다만... 게시판에서 글과 댓글로 소통하던 친구를 자꾸만 잃게 되는 것 같아 마음이 아픕니다.
댓글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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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시커먼사각
25.06.15 · 49.♡.218.16
저도 씁쓸함이 커서 잠이 잘 오질 않는군요. -
달달짝지근
25.06.15 · 49.♡.149.207
최근 느낌으론 고정 유저들을 감정적으로 분란시켜 영구정지를 유도하거나 또는 질려서 떠나게 하는 시도가 있다는 느낌이 많이 듭니다 - 운
운하영웅전설A
25.06.15 · 222.♡.180.104
아무리 좋은 커뮤라도 활성도가 떨어지면 망하기 마련이죠.
활성화되길 원치 않으시고, 투닥투닥 자체를 꺼리는 분들도 계시는 것 같습니다.
의견이 많이 나오고 발전적이면 될 일인데 세력취급하고 갈라치기 취급하고 조금만 걸려도 차별신고하면
그냥 일기장에서 살면 되지 커뮤에 뭐하러 올까요 -
SSDK
25.06.15 · 127.♡.0.1
저도 그렇네요...
jayson님은 신고담당자님이 사투리를 몰라서 이용제한이 된 경우라 제가 이용 제한을 풀어드렸는데,
탈퇴하신 이후라서 지금도 다시 돌아오시기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
RRebirth
25.06.15 · 116.♡.148.34
네...
적극적인 게시글이나 댓글 활동을 하게 되면,
당연히 많은 다른 의견들이 달릴텐데...
그냥 소극적으로 눈팅만 해야하는
분위기가 조성되는건 방지해야 할텐데요.... -
느느린시간
25.06.15 · 114.♡.116.54
저도, 느낌뿐이긴 하지만, 다모앙 커뮤니티를 분열시키고 사용자들의 피로감을 높이려는 시도가 매우 지능적으로 이루어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예를 들자면 이런 식입니다:
유형 1) 사람들의 의견이 갈리는 (그러나 싸움까진 안 가는) 이슈를 찾는다 -> 한쪽 편을 들면서 반대 쪽을 지나치게 몰아부친다
유형 2) 사람들의 호불호가 갈리는 (그러나 저격까진 안 하는) 헤비 유저를 찾는다 -> 그 유저의 글에 구실을 달아 계속 신고한다
유형 1의 대표 사례가 남녀 차별/불평등 이슈이고, 유형 2의 대표 사례가 야한 짤 올리는 유저입니다.
그냥 제 느낌, 추측, 가설입니다. -
윤윤사모
→ 느린시간 작성자
25.06.15 · 124.♡.160.101
신고가 악용되는 느낌적인 느낌을 지울 수가 없는 밤입니다... - 운
운하영웅전설A
→ 느린시간
25.06.15 · 222.♡.180.104
최근에 유명한 분들 몇 보내셨죠.
물론 규칙을 보면 당연히 걸리겠지만...
발전적인 방향으로 흘러가진 않을 것 같습니다.
오히려 다들 검열을 하게 되고 그러겠죠.
이거야말로 정치인들 유명인들 저격하는 것보다 별거 아니고
적절히 의견 주고 받으면서 서로 더 나은 사람이 되길 '노력'하면 되는데
다모앙의 지향점이 뭔지 좀 명확하게 보이지 않아요. -
윤윤사모
→ 운하영웅전설A 작성자
25.06.15 · 124.♡.160.101
불면증이 도진 상황에서 분별력을 잃은 발언일 수 있습니다만...
저는 이 상황이 기시감이 듭니다... - 운
운하영웅전설A
→ 윤사모
25.06.15 · 222.♡.180.104
저도 꽤나 불편해 하면서 사는 사람이긴 한데,
논리로 이길 수 없으니 징징대는 불편러들에게 운영진이 흔들려버리면
왔다갔다 하다가 갑작스레 급발진하게 될 거라고 봅니다.
저 캣맘도 그냥 컷하시면 될 일로 보였는데, 그걸 완벽하게 설명할 방법은 없기 때문에
소명의 방식을 빌리시게 되는 걸로 보입니다. 그러면서 일이 재발되지 않길 바라는 마음도 담았던 것 같아요.
하지만 이미 소명의 단계로 들어가면 일반 유저는 오만정 다 떠나가는 편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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