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캣맘이라는 단어를 사용할겁니다.
외
외선이 (211.♡.80.44)
2025년 6월 15일 AM 02:28 · 수정됨(10:37)
조회 2,869 공감 0
그 문제를 지금봤는데
그들이 처음부터 사용한 단어고 그들의 행위로 인해 혐오화된 단어입니다.
누군가 그들을 혐오하거나 비꼴려고 만든 단어가 아닙니다.
그들이 만든 문화속에서 만들어진 단어지요.
지금은 혐오화 되었지만 이것만큼 대표성있는 단어도 존재하지 않고요.
타인을 혐오하면 안된다고 생각하지만 그들의 무책임한 행위는 충분히 혐오 받아야한다고 생각합니다.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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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이슬이
25.06.15 · 117.♡.97.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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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외선이
→ 이슬이 작성자
25.06.15 · 211.♡.80.44
운영자님에게 하는 말이 아니라 신고한자들에게 하는 말입니다. -
이이슬이
→ 외선이
25.06.15 · 117.♡.97.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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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늘걷기
25.06.15 · 121.♡.94.56
이제 알았는데 보기 불편한 사람들이 있었던 모양이네요.
왜 자꾸 불편한 걸 치워 버리려고 하죠?
불편해도 그냥 넘기는 게 우리 세상 아닙니까?
어느 정도 불편함은 감수하고 살아야 하는데 왜 온라인에는 그게 잘 안되나 모르겠습니다.
캣맘을 좋은 의미로 쓸 수도 있고 반대의 의미로도 쓸 수 있죠.
그게 뭐라고들 그러는지 이해 못 하겠네요. -
에에우스토키아
25.06.15 · 219.♡.39.174
저도 캣맘이라는 단어는 쓸 거 같습니다.
몰지각한 행위는 충분히 지탄받을 만하다고 생각합니다. - 귀
귀찮아서
25.06.15 · 211.♡.140.199
저도 이 상황이 참 이해가 안되네요. 도대체 얼마나 바른 생각과 바른 행동을 하고 살기에 사소한 단어 때문에 이 상황까지 몰고가는지. 그정도를 지적하시는거면 평소 수도승이나 보살정도의 삶의 모습으로 살고 있는건지.. 꼭 보살만 남의 잘못을 지적해야 되냐는 유치한 질문은 반사~~~입니다.
그 말이 그렇게 쓰면 안되는 말인가요. 저는 그 단어에 대한 논란이 있는것도 처음 알았네요. -
가가시나무
25.06.15 · 104.♡.67.248
이제 역주행 사다리 타는중인데 말같지도 않은 이슈가 있었군요. -
PPolyxena
25.06.15 · 58.♡.255.68
따져보면
초창기 캣맘이라는 단어는 고양이에게 선의를 베푸는 착한 이미지가 있었고,
나중에는 생태계를 교란 시키는 사람이라는 이미지가 생기게 되니
여성차별 운운하면서 용어를 바꾸게 하는 웃기지 않은 상황에 이르렀다고 생각합니다.
캣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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혐오단어라고 규정짓지 않으셨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