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타를 들였습니다~
오
오구 (125.♡.106.124)
2025년 6월 15일 AM 08:30 · 수정됨(11:30)
조회 1,365 공감 0
지난번 햇반 끊었다는 글 올린 후 이제 생수도 끊게 됐습니다.
이제 큼직한 플라스틱 쓰레기들은 안녕이네요.
생수먹을때보다 관리할거도 많긴 하지만 뭔가 홀가분합니다 ㅎㅎ
물맛은 생수보다 좀 미끌거리는 느낌이랄까요?
민감하지 않아서 상관은 없습니다만 나쁘지 않았습니다.
댓글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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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UrsaMinor
25.06.15 · 59.♡.160.71
저도.. 생수 사다 먹다 일주일 전부터 브리타를 쓰기 시작했는데요. 물맛은 확실히 생수가 낫긴 하더라구요. - 오
오구
→ UrsaMinor 작성자
25.06.15 · 125.♡.106.124
ㅎㅎ 전 조금 더 먹어봐야 알거같아요. 미끌거림외엔 아직 차이를 잘.. -
미미스란디르
25.06.15 · 210.♡.129.172
딸램 친구가 있는데 환경호르몬 알러지가 있답니다. 햇반먹으면 바로 피부가 난리가 난다네요. 햇반이 플라스틱 그릇에서 바로 조리하고 판매되고 다시 또 렌지에서 조리되니 미세플라스틱과 환경호르몬에 노출이 많을듯 합니다. - 오
오구
→ 미스란디르 작성자
25.06.15 · 125.♡.106.124
즉석밥이 그래도 환경호르몬 잘 처리된건줄 알았는데 아니었나보네요.. -
호호흡지간
25.06.15 · 120.♡.76.205
햇반 용기가 전자렌지에서 가열되면서 미세플라스틱이 나온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조심해서 나쁠건없다고 봅니다. - 오
오구
→ 호흡지간 작성자
25.06.15 · 125.♡.106.124
끊길 잘햇군요 ㅎㅎ -
Ggold1108
25.06.15 · 182.♡.88.200
정수기 물도 생수도 맛이 없어서
저는 보리차 끓여 먹습니다.
갱장히 귀찮습니다.{emo:damoang-emo-029.gif:100} - 오
오구
→ gold1108 작성자
25.06.15 · 125.♡.106.124
으악 한여름에 막끓인 뜨거운 보리차.. 어릴때 기억이 떠오르네요 ㅠㅠ -
파파랑퍼렁
25.06.15 · 223.♡.73.221
브리타 쓴지 2년차인데요, 만족하면서 쓰고 있어요ㅎ - 오
오구
→ 파랑퍼렁 작성자
25.06.15 · 125.♡.106.124
ㅎㅎ 일단 첫 느낌은 대만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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