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편으론 이 논란을 지켜보면서..
페
페퍼로니피자 (211.♡.101.100)
2025년 6월 15일 AM 09:06 · 수정됨(10:09)
조회 1,152 공감 0
우리가 일상을 되찾은거 같다는 반증인것 같네요.
그동안 모두 내란이라는 하나의 거대한 사건에 매몰되어
앞만 보고 달려오다가 이제서야 주위를 좀 둘러볼수 있게 되었달까..
집사인 저로써도 캣맘? 캣피더에 대해선 책임지지 않는 쾌락이라고
얘기할수 있습니다. 그렇게 좋으면 데리고 가서 키우라고...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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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스트라
25.06.15 · 121.♡.154.1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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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hinerdebriang
25.06.15 · 211.♡.88.152
갑자기 뭔일이래요…
나름 네임드였던 분인거같은데…요(제 생각은 네임드가 우리 커뮤니티의 자산같은 개념이라 여겼고
진보는 분열로 망한다는 저쪽의 프레임 등등)
그분이 남자였다는 것도..지금 알았네요
클리앙에서 부터 봐온 제겐 여성같은 느낌였는데…요
사람은 언제든지 실수하고 삐끗할수있습니다
백종원 논란도 그렇고…사람을 모조리 없애버리려는 과오는 없는지 자중할때는 자중했으면 합니다(지금이 그런때이다 아니다라는 것은 각자 판단에 맡깁니다)
심지어 내란 일으키고도 당당한 놈들 천지입니다…
누구를 죽이려는 행동(글)은 하지맙시다
진짜 의도가 있다고 드러난 놈은 제외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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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드크님 공지글 읽었습니다
다 해결된 일에 논란이 될거같지만
일반론적으로 들어주시면 좋겠습니다
반발이 든다면 회원님 의견이 다 맞습니다
저는 이 사안을 잘 모르고
캣맘에 대해서는
아무 생각이 없어요…그저 그런 dna가 핏속에
있나 싶은 생각? 정도입니다 - 바
바람의언덕
25.06.15 · 119.♡.197.74
솔직히 이 분위기.. 반갑습니다 ㅜㅜ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역설적으로 이런것도 이렇게 오래 논란이 되는구나…
아주 예전 클리앙시절 같기도 하고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