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산책방에 보리차 나눠주신다는데, 가고 싶어요 ㅠㅠ
대
대퇴부가성감대 (49.♡.147.235)
2025년 6월 15일 AM 10:40 · 수정됨(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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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따라 완전 몸이 축 늘어지네요. 비가 와서 그런가 봅니다.
날은 또 왜이리 맑은 건가요. 완전 상큼합니다!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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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다마스커
25.06.15 · 220.♡.246.38
네비 찍어보니 집에서 378Km군요 ㅠㅠ -
이이루리라
→ 다마스커
25.06.15 · 58.♡.94.201
저는 396km요 ㅠㅠ -
채채게바라
25.06.15 · 211.♡.199.65
저는 받아온지도 모르고 받아 왔더군요.
책 담아주신 백안에 있었어요. -
이이루리라
→ 채게바라
25.06.15 · 58.♡.94.201
언제 또 거까지 다녀오셨습니까??? -
채채게바라
→ 이루리라
25.06.15 · 211.♡.198.211
금요일날 부모님 모시고 댕겨 왔어유~~ -
WWhinerdebriang
25.06.15 · 211.♡.89.102
어쩌다보니 탁도비 책을 읽고있는데 (사소한 추억의 힘) 석열시대를 겪으면서
문재인대통령에대해 좀 거리를 알게모르게 뒀던
제 자신이 부끄러워집니다…
신영복 선생님과의 일화도 그렇고…
다시 새로운 세상을 맞을 용기가 생겼습니다! -
매매일두유
25.06.15 · 117.♡.14.120
와 문프님 보리차 {emo:damoang-emo-004.gif:100} -
메메모리님
25.06.15 · 118.♡.145.183
앗 저 글에서의 주말까지라면 오늘까지 인가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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