틀리지 않은 이야기하다 상처받으신(실) 분들께 바칩니다.
J
Java (116.♡.70.94)
2025년 6월 15일 AM 10:49 · 수정됨(12:17)
조회 910 공감 0
느리지만 변할거라는 말은 못합니다.
그래도 지구는 돕니다.
저는 글재주와 열정이 부족하여 포기한 경우가 많지만,
힘 내세요.
그리고 고맙습니다.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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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ARCAS
25.06.15 · 39.♡.180.119
그냥 계실때 공감한번 댓글한번 더 안드린게 후회될뿐이죠.. -
JJava
→ BARCAS 작성자
25.06.15 · 116.♡.70.94
저는 공감은 많이 했는데요.
댓글은 너무나 당연한 이야기여서 따로 첨언하기가 뭐한 경우가 많더라고요.
그런데 그걸 다르게 보시는 분들도 많은 것 같아서,
갈릴레이 갈릴레오가 어땠을까 싶었던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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