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부턴가 휴일에는 외출도 하기 싫네요ㄷㄷㄷ
아스트라

Lv.1 아스트라 (121.♡.154.199)

2025년 6월 15일 PM 01:12 · 수정됨(15:43)

조회 1,609 공감 0

나이가 들어서 그런가

하루종일 그냥 쉬고 싶네요

주간에는 이번 일요일에는

외출도 하고 취미도 좀 해야지...

싶다가도

일주일에 딱 하루쉬는데 이날이라도 좀 쉬어야지ㅠㅠ


하는 생각에 진짜 아무것도 안하게 되네요


일요일에 외출한게 언젠지 기억도 안납ㄴ...

댓글 (7)

  • 검은반도체

    검은반도체 Lv.1

    25.06.15 · 39.♡.178.226

    저는 원래 그렇습니다. 아예 그렇게 태어난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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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대학교병원

    서울대학교병원 Lv.1

    25.06.15 · 125.♡.204.16

    저는 집에서 쉰다고 하루종일 잠만 자면 밤에 잠이 안오더라구요
  • 순후추

    순후추 Lv.1

    25.06.15 · 220.♡.112.242

    빨래만 돌리고 레오랑 뒹굴뒹굴 보냅시당
  • CanTho

    CanTho Lv.1

    25.06.15 · 93.♡.212.60

    저도 그랬었습니다. 그런데 심장혈관 수술 이후부터는 아무것도 할 것이 없어도 밖에 있는 커피숍에서라도 몇 시간을 있습니다. 새로운 생각 새로운 마음 그러다보면 좀더 객관적으로 나를 볼 수가 있어서 좋더라구요. 꼭 저처럼 밖에 나갈 필요는 없지만, 집에서 있는 시간이라도 맛있는 커피를 내려 마시며 힐링하시면 좋겠어요.
  • 여름숲

    여름숲 Lv.1

    25.06.15 · 211.♡.231.115

    오늘 유일한 외출이 커피픽업
    씻기 싫어서 선그라스에 모자까지 중무장하고 다녀왔네요.
    시원한 아아 한모금을 위해 갔다가 진상 할아재를 만난건 슬픔 흑흑..(알바 극한직업)
  • kita

    kita Lv.1

    25.06.15 · 119.♡.237.81

    레오 배를 만지면 됩니다.
  • 백장미

    백장미 Lv.1

    25.06.15 · 223.♡.46.5

    저도 그래요
    예전에는 하다 못해 마을 산보라도 안 나가면 뭔가 아무 것도 안하고 보낸다는 가책이라도 있었는데 요새는 그런 생각도 없이 집에만 있게 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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