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맘이 요즘은 혐오의 표현으로도 써서 좀 그래요.
골든멍멍

Lv.1 골든멍멍 (58.♡.179.211)

2025년 6월 15일 PM 01:37 · 수정됨(13:57)

조회 557 공감 0

댓글 (4)

  • 열린눈

    열린눈 Lv.1

    25.06.15 · 223.♡.52.218

    준석맘.. 아닙니다 ;;
  • 골든멍멍

    골든멍멍 Lv.1 → 열린눈 작성자

    25.06.15 · 58.♡.179.211

    그건 저도 멸칭으로 몇번 썼는데
    -맘이 듣기 싫으면 저부터 조심하긴 해야겠네요.
    엄마는 멸칭에 붙일 말이 아닌데..
  • 설중매

    설중매 Lv.1

    25.06.15 · 220.♡.235.240

    인터넷이라는 익명성의 어두운 면들중 하나죠.
  • 0sRacco

    0sRacco Lv.1

    25.06.15 · 39.♡.231.12

    오ㄸ맘은 그렇지 않으니 케바케로 가시죠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