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소한 주제로 다투는 걸 보면 그래도 여유가 생기긴 했나 봅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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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efpw472 (112.♡.190.118)
2025년 6월 15일 PM 0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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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과 며칠, 몇주전만 해도,
고양이고 까페고 뭐고 간에
내란범 소탕에 대동단결이었는데
이젠 다양한 주제로 토론이 가능한 시기라고 봐야겠죠.
최근 이제 좀 여유 찾으며 드는 생각이,
알게 모르게 일상이 참 많이 어그러졌었구나 싶습니다.
가만히 멍 때리다가도
’이렇게 있어도 되나? 내란범은 어케 됐지? 뉴스 뭐 없나? 집회 뭐 없나?‘
이러면서 멍 때리면서도
내란범들 생각에 뭘 할 수가 없었는데 말입니다.
여전히 내란당은 건재하죠.
물론 서서히 몰락중이긴 하지만요.
그리고 내란 가담자들도 여전히 증거 인멸 중이고요.
아직도 좀 불안감이 있긴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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