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득 근황이 생각난 구리앙 회원분(저격 아님)
M
moho (58.♡.163.250)
2025년 6월 15일 PM 03:46 · 수정됨(17:05)
조회 1,032 공감 0
다모앙 개설 초기에도 글을 한 번 썼는데...
구리앙 시절 영업왕(?)이었던 보노xx님은 어디로 가신 걸까요?
오랜만에 구리앙 들어가 보니 거기에도 글이 없는 것 같던데...
덕분에 요즘 제 통장 잔고가 안전(?)해 지긴 했습니다만...
반대로 삶의 재미가 2% 정도 없어진 것 같기도 합니다.
댓글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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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시카고버디
25.06.15 · 116.♡.238.151
접속은 하고 계시네요 -
Mmoho
→ 시카고버디 작성자
25.06.15 · 58.♡.163.250
눈팅 중이시긴 하군요 -
NNunki
25.06.15 · 223.♡.81.92
보통 그런거면 무언가 상처 받을만한 일이 있었던거 일지도요. -
MMDBK
25.06.15 · 104.♡.68.24
아… 그분의 지름인도에 알리발 진공관엠프도 샀던거 같네요 -
조조알
25.06.15 · 75.♡.52.153
어후 저도 많이 질렀어요 ㄷㄷㄷ 까맣게 잊고 살다가 닉네임 언급하셔서 떠올랐네요~ 커뮤질에 활력소를 불어넣어 주시고 혹여나 주머니 무거울까봐 주머니사정도 얇게 만들어주시는 소중한 분이셨는데 말입니다~ -
아아기고양이
25.06.15 · 14.♡.156.50
보노보노님이시라면 집회 다니시는 앙님 말씀하시는 거죠?
요즘 글이 안 올라와서 저도 아쉬워하긴 했어요. -
시시카고버디
→ 아기고양이
25.06.15 · 116.♡.238.151
그분말고 클리앙 스피커쪽 글쓰시는분이에요 -
아아기고양이
→ 시카고버디
25.06.15 · 14.♡.156.50
아아 다른 분이시군요. - 너
너부리인척하는보노보노
→ 아기고양이
25.06.15 · 211.♡.194.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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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상 의도치않게 죄송한 분들이 좀 계십니다.
보노보노님, 보노님, 보노보노야님, 너부리님, 너부리군님, 너부리씨님, 가끔 포로리님,
언제 한번 사과 글이라도 써야하나 싶었습니다. 너무 나대서 죄송합니다. ㅎㅎㅎ
닉네임 바꾸고 도망가야겠다 했는데 게으름 피다가 늦었습니다.
야옹이형님 친하게 지내고 싶습니다. ㅋㅋㅋ -
아아기고양이
→ 너부리인척하는보노보노
25.06.15 · 14.♡.156.50
아이쿠, 나대신다뇨. ㅋㅋ 제가 착각한 게 잘못이죠.;;
근데 제가 야옹이형님인가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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