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
레오야사랑해 (211.♡.113.108)
2025년 6월 15일 PM 04:47 · 수정됨(17:46)
조회 4,777 공감 0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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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순후추
25.06.15 · 182.♡.18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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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딸기상자
25.06.15 · 58.♡.125.120
창백한 푸른 점 -
Cchyulining
25.06.15 · 122.♡.141.85
저도 평소 좋아하는 사진과 글입니다. -
미미야옹미야옹
25.06.15 · 123.♡.217.9
이런 좋은 글 좋아요. ^^ -
JJava
25.06.15 · 116.♡.70.94
그런데,
감성 파괴적 이과적 표현을 하자면?
창백한 푸른 점은 결국 지구의 한 면(일부)이고 점입니다.
지구에서 멀어질수록 점에 가까워지고 어느 거리/시점에서는 광자 한개만 보이겠죠.
다시 가까워져서 각 픽셀이 구분되지 않는 시점에서 시작한다면?
어떤 한 면의(원형) 평균으로 봐야 할 것이고요.
즉, 그 때는 어떤 가치도 합쳐진 짬뽕인 것이고요.
그 이후부터는 관측할수 있는 정보가 줄어들며 편향되기 시작하죠..
결국은 광자 하나만 남았다가
조금 더 멀어지면 그 광자조차도 성간물질에 산란되거나 흡수되어 사라지겠죠.
그래서 우리는 좀 더 빛을 내야 합니다. -
EendlessR
25.06.15 · 182.♡.84.222
You are Here! -
마마법사쿠루쿠루
25.06.15 · 211.♡.43.195
와..!! 전 우주가 제일 무서운듯 -
깍깍꿍이당
25.06.15 · 125.♡.11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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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작가님 목소리로 들으면 더욱 좋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