옷 버리는게 참 힘드네요...
D다

Lv.1 D다 (112.♡.168.249)

2025년 6월 15일 PM 05:21 · 수정됨(18:10)

조회 1,133 공감 0

오늘도 빨래 정리하고 있었는데요,

3년째 세탁하고 있는 다소 색이 바랜 티셔츠를 보면서 이러다 1년 더 입겠네 생각이 드는게


이번까지만 입고 버리자 -> 착복 -> 아무 생각 없이 빨래통으로

-> 세탁 -> 이번까지만 입고 버리자 -> 착복 -> 아무 생각 없이 빨래통으로

-> 세탁 -> 이번까지만 입고 버리자 -> 또 착복 -> 또 아무 생각 없이 빨래통으로................


티셔츠도 이런데...아우터는 더 심하네요.

옷걸이를 보니 5년 넘은 아우터들이 즐비...ㅋㅋㅋ


언제 싹 모아서 다 버리고 새로 사야겠습니다.

(과연?)

댓글 (9)

  • 줗은날왔으면

    줗은날왔으면 Lv.1

    25.06.15 · 222.♡.196.171

    지구를 구하고 계시는 겁니다.
  • D다

    D다 Lv.1 → 줗은날왔으면 작성자

    25.06.15 · 112.♡.168.249

    대신 사람이 점점 추리~해지고 있긴 합니다ㅋㅋ
  • 인피타르

    인피타르 Lv.1

    25.06.15 · 211.♡.74.1

    전 와이프랑 싸우면 버립니다 이젠 없죠
  • D다

    D다 Lv.1 → 인피타르 작성자

    25.06.15 · 112.♡.168.249

    저는...싱글이라...
    싸울 상대가 필요합니다!?
  • 인피타르

    인피타르 Lv.1 → D다

    25.06.15 · 211.♡.74.1

    정리 좋아하는 사람이 간섭하게두면 됩니다 저도 진짜 그런거 정리안하거든요
  • 유준 Lv.1

    25.06.15 · 222.♡.46.249

    전 사지도 않고 그냥 계속 입습니다.
    옷이 너무 튼튼하지 않나요?
    찢어지지도 않아서 10년은 그냥 입어요.
  • D다

    D다 Lv.1 → 유준 작성자

    25.06.15 · 112.♡.168.249

    맞아요...너무 튼튼합니다!
  • Java

    Java Lv.1

    25.06.15 · 116.♡.70.94

    저는 잘 안사고,
    낡으면 버립니다.
    근데 구제도 아닌데 허벅지가 확 드러나는 청바지가 있습니다.
    벌써 5년째 입은적도 없는데 안 버리고 있습니다.
    내년에는 버려야겠습니다. ㅋㅋ
  • D다

    D다 Lv.1 → Java 작성자

    25.06.15 · 112.♡.168.249

    안 입으셨는데...그래도 좀 입고 버리세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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