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서 뒹굴고 있었는데 뭔가 한바탕 지났나봅니다.
규
규링 (133.♡.159.196)
2025년 6월 15일 PM 05:47 · 수정됨(18:18)
조회 1,442 공감 0
봉와직염 재발하고
재발한 곳에 알 수 없는 혹이 발견되어서
뒹구는 사이에 뭔가 있었나보군요...
음...
다들 맛있는 거 먹고 힐링합시다.
댓글 (3)
-
규규링
작성자
25.06.15 · 133.♡.159.196
고양이 관련 문제인가 보니... 맛있는 걸로 뱐경합니다. -
ㅡㅡIUㅡ
→ 규링
25.06.15 · 223.♡.217.4
ㅋㅋㅋ먼가 냥이소리 들린거같습니다? -
아아기고양이
25.06.15 · 223.♡.84.44
치킨 먹었습니다. 그리고 마들렌을 새로 만들 예정입니다.
힐링에는 맛있는 게 최고예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