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에서 일하는 친구가 있는데, 찜찜한 얘기를 들어서 괜히 기분이..
공
공오 (182.♡.176.114)
2025년 6월 15일 PM 08:33 · 수정됨(21:10)
조회 2,914 공감 0
민주당 국회의원 보좌관 하고 있는 친구인데
엊그제 오랜만에 만나서
제가 좋아하는 의원 두분 (너무 유명해서 다들 아실 분들) 어떠냐구 물어봤는데
두 분 다 보여지는 거랑 다르다, 내부에서 일하는 사람들은 다 절레절레 한다고..
뭐 그 친구 개인 생각일 수도 있으니 신경 안써야지 했지만
계속 두 분 볼떄마다 머릿속에 그 친구가 했던 말이 생각나서 참...
괜히 찝찝하고 그렇네요..
댓글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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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늘걷기
25.06.15 · 121.♡.94.56
그냥 개인 의견이죠. -
요요시
25.06.15 · 1.♡.118.36
유명 네임드 정치인들이
보좌관이나 자기 밑에 일하는 사람들
떼굴떼굴 굴리는건
딱히 진영 상관 없지요..... -
SStarMix
25.06.15 · 116.♡.151.21
같이 일하는 사람들은 싫겠죠.
일을 얼마나 많이 시키겠어요. -
오오리뒤뚱뒤뚱
25.06.15 · 211.♡.66.126
정청래 박찬대 관련 갈등이 높아질 것 같은데
같은 내용인가요? -
공공오
→ 오리뒤뚱뒤뚱 작성자
25.06.15 · 182.♡.176.114
당대표 선출에 관한 내용은 아닙니다! -
여여름숲
25.06.15 · 211.♡.231.115
직장 상사 좋게 말하기 힘들죠 ㅎㅎ - P
PSYENCE
25.06.15 · 121.♡.186.131
보여지는 것과 다르게 일을 너무 못해서 절래 절래 한다는 건가요?
단순히 일을 많이 시키고 이런 의미가 아닌 것 같은데 -
공공오
→ PSYENCE 작성자
25.06.15 · 182.♡.176.114
네. 그런 의미로 하는 얘기였어요. - P
PSYENCE
→ 공오
25.06.15 · 121.♡.186.131
그 둘 이 누군지 궁금하긴 하네요 -
또또비온다
25.06.15 · 118.♡.201.36
저만 해도
회사에서 보여지는 저와
집에서 보는 제가 완전히 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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