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장마도 오고 했으니.. 라면 두 개 끓여 먹겠습니다.
포
포말하우트 (112.♡.4.207)
2025년 6월 15일 PM 09:18 · 수정됨(06. 16. 08:43)
조회 902 공감 0
이 두툼한 학센을 조지고 오겠습니다.
라면은 역시 진매죠.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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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채게바라
25.06.15 · 222.♡.248.227
달걀 꼭 넣어 드세유~~ -
포포말하우트
→ 채게바라 작성자
25.06.15 · 112.♡.4.207
계란은 늘 옳습니다{emo:damoang-emo-043.gif:100} -
가가랑비
25.06.15 · 39.♡.230.212
메모: 논리왕
입니당. -
포포말하우트
→ 가랑비 작성자
25.06.15 · 112.♡.4.207
감자합니다. -
엘엘지다
25.06.15 · 220.♡.111.96
진매가 찐이지만 전 진순+계란을 더 좋아합니다.
아 라면 먹고 싶네요 ㅠㅠ -
포포말하우트
→ 엘지다 작성자
25.06.15 · 112.♡.4.207
진순이 계란도 맛있죠 {emo:moon-emo-014.gif:100} 저도 진순이로 시작했습니다 -
그그리고우리
25.06.16 · 1.♡.125.162
진순 진매 둘다 좋으니, 진약매 먹어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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