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진우 기자의 김건희, 최은순 취재이야기는 진짜 역겹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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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2PECT (211.♡.96.99)
2025년 6월 16일 AM 08:29 · 수정됨(06. 17. 1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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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겸공 F4에서 이야기하는데
다른건 둘째치고 김건희, 최은순 관련 이야기를 할때는 정말 역겹네요.
댓글 (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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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0권
25.06.16 · 129.♡.189.210
계엄 때 제일 먼저 국회로 달려간 것을 감안하여 공과가 있다 정도로 정리했습니다. -
RRE2PECT
→ 40권 작성자
25.06.16 · 222.♡.128.124
전에 퍼니포 코너에서 본인이 이야기했죠.
바로 윤석렬에게 전화를 했다고. 직통으로 전화할수 있는 관계 그게 주진우입니다. -
440권
→ RE2PECT
25.06.16 · 129.♡.189.210
알고있습니다. 검찰청 들락달락하던 기자 중에 결백한 사람 별로 없을 거라 생각합니다. 그쪽에서는 검사와의 친분 없이 정보를 얻기 어려웠겠죠. 주진우를 옹호하고자 함이 아니라 공장장이 쓰는 이유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
RRE2PECT
→ 40권 작성자
25.06.16 · 222.♡.128.124
안나왔으면 하지만 나온다고 해서 김어준총수를 절대 비난하지 않습니다.
그 정도 필터링은 기본으로 가지고 있는 사람이니깐요.
40권님의 의견도 존중합니다.
다만 개인적으로 저 발언과 추미애 의원의 장관시절 그가 했던 행태들을 보면 정말 혐오스럽긴합니다. -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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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0권
25.06.16 · 203.♡.171.161
자발적으로 달려간게 아니지 않나요? 논란에도 주진우 라이브 방송을 만들어주고 계엄때 역할을 하게 하고.. 김어준의 빅픽쳐?죠.
전 그래서 주진우는 여전히 수박기자로 .. 끝까지 지켜봐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근본을 언제는 바꿀 수 있는 카멜레온 같은 사람으로 봅니다. -
사사미사
25.06.16 · 221.♡.175.185
주진우가 가장 먼저 국회로 나간 이유도 있다고 생각했어요.
잡혀도 문제 생길 여지가 없죠.
그니까 당시에 대통령 한테도 전화하고 그러죠. -
민민고
→ 사미사
25.06.16 · 101.♡.71.43
이건 진짜 억까 아닌가요
그 난리통에 뭔 그런 생각으로 갔다고 이해하기 힘드네요 -
사사미사
→ 민고
25.06.16 · 221.♡.175.185
네 억까죠. ㅎㅎ 제 생각이니까요.
그런데 대통령한테 전화한 일은 어떻게 해석해야 할까요.
대부분 이건 안 보시더라고요. -
민민고
→ 사미사
25.06.16 · 101.♡.71.43
저는 일단 주진우를 이정도로 까야 한다고 생각 안하는 사람입니다
그러고 그 당시 모든 장면은 방송으로 남아 있고 그 걸 봐서 이런 생각은 말도 안되는 소리라고 생각합니다 -
EElbowspin
→ 민고
25.06.16 · 125.♡.250.2
윤석열 포장 좋게 할 때 크게 이바지 하였습니다.
당시 주진우 기자 주가 한창 높을 때라 주진우 기자 말만 믿고 윤석열에 환호 한 사람들이 많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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