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국회의원들 사안별로 입장이 정리된 사이트가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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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WES (1.♡.92.181)
2025년 6월 16일 AM 09:57 · 수정됨(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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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생각하는 ui는
전 의원이 한 페이지에 보이게 이름이 적힌 직사각형 아이콘이 쪼르르 격자로 배열되어있고(국회 표결 화면처럼요)
패이지 상단에 각 사안이 정리되어 있고, 해당 사안을 누르면 아이콘 색이 아래처럼 표시됩니다.
파란색 : 긍정적 / 동의함
(녹색 : 긍정적인 편 / 동의하는 편)
주황색 : 잘 모름/알려지지 않음
빨간색 : 부정적 / 동의하지 않음
특이사항이 있는 의원은 아이콘 우상단에 별표로 표시해서 클릭하면 팝업이 떠서 내용이 적혀있는 그런 사이트입니다.
이름으로 검색하면 각종 사안에 대한 의견이 색으로 직관적으로 확인할 수 있는 기능도 있으면 좋겠네요.
누구를 마녀사냥하겠다는 의도는 아닙니다.
적어도 국민을 대표하는 사람이라면 해당 의원이 대외에 드러내는 각종 사안에 대한 의견을 알 수 있어야 하지 않을까 싶어서요.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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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사자바람연꽃
25.06.16 · 221.♡.34.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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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piuma
25.06.16 · 210.♡.3.195
있으면 좋은데
국회의원들이 자신의 의견을 입력한다고 해도 신뢰할 수 있을까 싶은데
(본인 인기 때문에 거짓 입력 가능성)
거기에 더해서 본인이 안할 경우에 작업 세력이나 제대로 알 지도 못하고 그냥 입력하게 되면 문제가 될 가능성이 크죠.
마녀사냥의 근거가 될 가능성이 더 커 보입니다. -
LLOWES
→ piuma 작성자
25.06.16 · 1.♡.92.181
위키 처럼 해당 사안에 대해 외부로 확실하게 알려진 기사나 영상, sns게시물을 직접 근거로 링크를 걸어 확인하는 방식이면 낫지 않을까요?
이외의 필요 이상의 주관적 판단 우려가 있는 본인이나 제 3자 부연설명 없이,
해당 의견 색을 근거하는 링크만 걸린 단순한 구조로요.
알려지지 않았으면 모두 주황색 처리하면 되고요.
그 정도만 정리되어도 충분하지 않을까 합니다. -
Ppiuma
→ LOWES
25.06.16 · 210.♡.3.195
윤석열도 대통령 앞에서 검찰 개혁을 하겠다고 했습니다.
그러고 이상한 짓을 했죠.
그런 사이트가 나오면, 국회의원들이 전부는 아니어도, 앞과 뒤가 달라질 가능성이 더 크죠.
차라리, 각 법안 별로 찬반 여부를 기록하는 사이트가 더 확실할 것 같습니다.
법안에 찬성 반대 여부를 확실히 했던 기록을 알 수 있으니까요.
사안에 대해서 확정되지도 않은 것에 대한 의견을 올린다는 건 간섭 여지나 거짓 사실이 올라올 가능성도 너무 크고
실제로 진행된 사항에 대해서 확인도 되지 않고
링크를 걸어서 확인하는 방식이라고 해도
그걸 거짓으로 해놓고 캡쳐해서 돌리면, 또 마녀사냥이나 가짜뉴스로 확인될 수 있죠. -
LLOWES
→ piuma 작성자
25.06.16 · 1.♡.92.181
법안 찬반 여부, 이것도 참 좋은 아이디어네요.
제 의견이 보는 입장에서 편리하기는 하지만, 그만큼 판단을 스스로 하기 어려운 리스크가 큰 게 주요 문제점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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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원들이 만약 마녀사냥 이다 라고 느낀다면 국회의원을 하지 말아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