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에게 선물을 해주었습니다.
단
단아 (182.♡.98.21)
2025년 6월 16일 PM 02:46 · 수정됨(1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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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에 푹 빠진 둘째를 위하여..
티는 지 용돈으로 샀구요.
어제 제가 온라인몰 구경하며 소품 몇개를 샀는데
아이에게 보여줬더니..
엄마 정말 이래도 되냐며 너무 기뻐하더라구요.
우리집이 많이 못산다고 생각한건지^^;;
(그러기엔 매일 간식을 사먹는 넘인데..ㅎㅎ)
제가 쓸데 없는걸 사는 스타일이 아니다보니
아이가 시나브로 물들었나봐요.
결혼전엔 자잘하게 제것도 참 많이 샀는데 아이낳고 살다보니 어느새 절약하는 엄마로 살아가고 있더라구요.
아무튼 둘째가 기뻐하는 모습을 보니 덩달아 행복합니다.
내일은 야구 표 구해야하는데 책임이 막중하네요. ㅋㅋ
오픈런 이런거 해본적이 별로 없어서. 11시 표구입 열린다고 하니 10분전부터 대기타야겠어요^^;

댓글 (6)
- 달
달려라쑈바
25.06.16 · 106.♡.200.247
아이가 박해민 슨슈 팬인가 보네요 -
단단아
→ 달려라쑈바 작성자
25.06.16 · 182.♡.98.21
홍창기 팬입니다만......홍창기 선수가 다쳐서 가을시즌에나 나온다고 홍창기건 아직 안살거라고 합니다^^ 나중에 또 사려는 큰그림입니다. - G
grannysyard
25.06.16 · 112.♡.122.78
대기타도 안 될 때가 태반이니 안 되더라도 실망하지 마시라고 미리 백신놓고 갑니다 ㅋ -
단단아
→ grannysyard 작성자
25.06.16 · 182.♡.98.21
헉..그정도인가요? ㅜㅜ 아직 한번도 안해봐서요.. -
ㄱㄱㅡ
25.06.16 · 211.♡.19.232
회사에 LG팬이 있는데 왜 난 이팀을 알게 되었는가 에 대해서 맨날 자책 하더군요 ㄷㄷㄷ
야구는 응원팀을 만들면 안되요 ㅋㅋㅋ -
티티니야
25.06.16 · 121.♡.207.81
티켓 구하기 매우 어렵습니다. 선예매권 있는 저도 네이비 구하기가 참으로 힘들어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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