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장르에 편견따윈 없지만

Lv.1 엘사 (59.♡.29.4)

2025년 6월 16일 PM 02:54 · 수정됨(16:36)

조회 571 공감 0

하도 종편에서 트로트를 사골 우리듯 우려먹어서

물리고 질리지 않나요?

트로트 싫어하지 않고

저도 어느정도 귀에 들려서 좋으면 잘 듣지만

지나치게 북조선티비에서 우려먹고

엠비엔에서 우려먹어서 지겹다리둥둥 하네요.


김연자, 계은숙같은 레전드 가수들 노래는 좋아하지만요.


그런데 북조선티비에서도 미스터,미스트롯 1이 워낙 흥행했지만

시즌3와선 조금 관심이 저조해지더라구요.


언젠가 더 이상 우려내먹을 국물조차 없으면

그들도 그만두겠지만요.

댓글 (8)

  • Java

    Java Lv.1

    25.06.16 · 116.♡.70.94

    호오를 떠나서
    북조선티비에서 트로트 할때부터 걱정이 확 밀려오더라고요.
    저렇게 문화침투를 해서 사람들을 오염시키겠구나 싶더군요.
  • 엘사 Lv.1 → Java 작성자

    25.06.16 · 59.♡.29.4

    딱 보는 계층 장노년층이더라구요. 거의 세뇌하듯 주입식으로 틀어서 넘어갈 사람은 그 정도 계층이더군요. 현장 가서도 거의 그 세대가 공연보고 팬클럽에서 행사 같이 뛰고 그러더라구요.
  • Java

    Java Lv.1 → 엘사

    25.06.16 · 116.♡.70.94

    제가 보기에는 장노년층 이외에도
    비율은 적지만 다양한 연령층에 침투한 것 같아요.
  • 매일우유 Lv.1

    25.06.16 · 121.♡.35.171

    슈스케, 케이팝스타, 쇼미더머니 등등 경연프로그램이 다 그러하듯
    먹히는 수요층이 있으니 지속할테고 사그라들면 자연스레 없어지리라 생각합니다.
    안타까운건 종편이 그 수익을 토대로 방송사를 유지할 수 있는 발판이 생겼다는점이죠.
    그리고 예능, 문화 편성비율이 높아져서 맞춰서 재승인 심사에서 유리하게 작동할거구요.
  • 엘사 Lv.1 → 매일우유 작성자

    25.06.16 · 59.♡.29.4

    이 말씀이 맞아요. 계속 적자였던 북조선티비가 미스트롯을 기점으로 팍 일어서고 적자라서 안하던 드라마도 편성하면서 재승인 심사에서 유리해졌죠. 그 당시 송창의, 서혜진을 영입한 후 저런 프로들이 나왔더랩니다.
  • PWL⠀

    PWL⠀ Lv.1

    25.06.16 · 119.♡.25.76

    엘사(Elsa) 누님 노래를 듣고싶네요 ;; (뻘댓글입니다.)
  • 엘사 Lv.1 → PWL⠀ 작성자

    25.06.16 · 59.♡.29.4

    엘사 누님 목소리 참 투명하고 맑죠. 저도 듣고 싶네요
  • 디카페인중독

    디카페인중독 Lv.1

    25.06.16 · 106.♡.203.99

    멜론 차트에 "뭐요" 임영웅이 계속 올라오는게 노인네들 세뇌 영향이 크겠죠.
    다 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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