탬버린 입원 얘기를 듣고 열받는 게...
시
시커먼사각 (49.♡.218.16)
2025년 6월 16일 PM 07:08 · 수정됨(19:32)
조회 1,991 공감 0
불과 얼마 전까지 종합병원에 입원했다가 퇴원한 사람으로써, 쌍욕이 나오는군요.
막상 아픈 사람들은 병실이 없어서 제때 들어가지도 못하는 것은 물론이고, 병원에서 고생하고 있는 의료진과 서비스직원들(환자이송, 간병, 조리, 청소, 세탁 등등)은 손이 모자라서 쩔쩔매는 걸 뻔히 다 보고 나왔는데, 병원을 무슨 휴양소처럼 여기는 꼬라지를 보니 열불이 터집니다. 심지어는 진료과들까리 협진도 서로 (인력 딸리는 걸 뻔히 아니까) 눈치를 보면서 요청 하더군요. -_-...
쌍시옷이 들어가는 육두문자가 간절합니다만, 운영진의 업무부하를 생각하면서 참습니다.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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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술만먹으면개
25.06.16 · 61.♡.1.160
심심하면 아프대서 뭐 관심도 안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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