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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지 (219.♡.36.36)
2025년 6월 16일 PM 09:48 · 수정됨(06. 17. 10:06)
조회 1,825 공감 0
댓글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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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neojul
25.06.16 · 218.♡.96.232
요즘은 학교 숙제 나오면 ai 이용해서 검색하더라고요. 근데 이게 유료인 경우 무료 제품 보다 검색 결과도 좋다면서요? 빈부 격차가 있으면, 이런 것에서도 차이가 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 결과가 학업 성적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을 것 같고요. 학습 기회는 공평해야 한다는 측면에서 국민에게 필요하지 않을까요? -
블블루지
→ neojul 작성자
25.06.16 · 219.♡.36.36
하정우 수석이 원하는것 같은 기업만의 주도로 진행된다면, 그런 학습기회의 공평같은것은 이뤄지기 어렵습니다.
아무리 공익을 내세우더라도 기업은 수익을 내지않으면 움직이지 않으니까요 -
TThinkMoon_Official
→ 블루지
25.06.16 · 211.♡.110.252
국민에게 준 AI 바우처를 통해 AI 사용 비용을 확 줄여준다면 바우처+소비자 소액 비용 해서 기업이 수익으로 가져갈 수 있습니다.
더하기 정부 투자도 있고요. -
엘엘롯기
25.06.16 · 112.♡.65.3
밭을 일구고 씨를 뿌리는 거죠. 혹시 큰 나무가 자라나게 되면 국민들이 과실을 함께 나눌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입니다. -
블블루지
→ 엘롯기 작성자
25.06.16 · 219.♡.36.36
아예 그런목표라면 이해가 갑니다만 그런 BK21 가 시작할때와 같은 중장기를 바라보는 모습은 아닌것 같아서요 -
UUSArmy
25.06.16 · 222.♡.91.189
앞으로 전 분야에서 AI가 사용될겁니다
지금은 과도기 시기이며 전문가 영역으로 인식되지만
머지않아 카카오톡 같은 플랫폼내에서 AI와 로봇이 결합하여 자잘한 노동부터 전문분야까지 모든것이 AI가 보조해주거나 인간을 대신할 것입니다.
Ai관련 인력이라는게 이 시기로 진입하기 위해 운영에 필요한 인력이 될듯 합니다 -
블블루지
→ USArmy 작성자
25.06.16 · 219.♡.36.36
그건... 잘 모르겠습니다.
아직은 그런 비전을 제시하며 투자를 끌어모으는 사람들도, 그걸 믿지 못하는 사람들도 다 맞는 상황같습니다. -
아아찌
25.06.16 · 1.♡.91.97
지금 국가의 주요산업들(반도체 조선 철강 등등) 또한 완전한 민간 투자로 이뤄진것이 아닙니다. AI를 국가의 미래동력으로 선택했다면 그에 맞는 국가차원의 투자가 이뤄지는것도 자연스럽습니다.
물론 말씀하신대로 그 과실을 민간에 100% 넘기는 부분은 저도 동의하지 않습니다. 그 수석이 혼자 생각하고 주장했다고 정부에서 그대로 다 할수있는 부분도 아니구요.
어쨌거나 이렇게 투자 육성해야 기업이 돈을 벌고 고용창출도 되고 소비도 늘고 세금으로 돌아옵니다(원론적으로요) -
블블루지
→ 아찌 작성자
25.06.16 · 219.♡.36.36
네. 국가에서 IP권리를 일부 가져가는 형태라면 이해가 됩니다. -
BBigHeadAZ
25.06.16 · 1.♡.205.104
이전에 새로운 사업이나 정책을 실현할 때 그 것으로 나오는 이익에 대한 분배도 얘기 된적이 있습니다. 인공지능을 쓰던 쓰지 않던 내가 원할 때 쓸 수 있는것과 아닌것은 차이가 있겠죠. 관심이 있지만 쓰지 못하는 사람들이 더 많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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