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시카고버디 (116.♡.238.151)
2025년 6월 16일 PM 10:26 · 수정됨(22:46)
조회 958 공감 0
댓글 (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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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요시
25.06.16 · 1.♡.11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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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시카고버디
→ 요시 작성자
25.06.16 · 116.♡.238.151
저는 누누 쓴적이 없었어요. 그래서 좀 신기합니다.
그런데 찾아보니 누 자체는 예전부터 쓰인표현은 맞으나, 활발히 쓰이며 밈화과 된것은 -노의 변형으로 알고있었습니다. -
Kkita
25.06.16 · 119.♡.237.81
정상적인 사용법으로 보이는데요. -
시시카고버디
→ kita 작성자
25.06.16 · 116.♡.238.151
윗 댓글과 비슷한 내용인데, 저는 말끝에 누 붙이는걸 써본적이없었어요. 쓰는사람도 못봤고
하지만 찾아보니 쓰는것자체는 꽤 되었지만, 소위 누누체가 활성화된건 비하 우회목적으로 알고있었습니다. -
Kkita
→ 시카고버디
25.06.16 · 119.♡.237.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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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시카고버디
→ kita 작성자
25.06.16 · 116.♡.238.151
삭제전 본문에도 적었는데, 밈화되기전에도 쓰고있었던것 알고있었다고 적었습니다.
제가 본문에서 애매하다 적은부분은 이후 밈화되며 노노의 변형으로 누누 를 적은것에 대해서 였고요.
국어대사전 링크까지 들고오시면서 따지면 뭐라 말씀드려야할지 모르겠어요. -
Kkita
→ 시카고버디
25.06.16 · 119.♡.237.81
표준어니 오해 하시지 말라는 뜻이었습니다. -
XXenneX
25.06.16 · 116.♡.11.44
저도 저 '누' 를 늘 신경씁니다, 사실상 '노'의 변형으로 디시나 일베에서 쓰는지라.
그런데 또 저게 실제 쓰는 용법이기도해서 ㅜㅜ
'노,누' 체에 약간 노이로제가 있는 저로서는 뜨끔뜨끔할 때가 많습니다. -
시시카고버디
→ XenneX 작성자
25.06.16 · 116.♡.238.151
저는 경상 출신이지만 원래 채팅에는 -노 안붙이는데, 더 조심하고 있습니다 ㅠㅠ -
BBlue_Team
25.06.16 · 39.♡.150.241
제가 아주 어릴적에도 썼던것 같은데 말입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베충이 식으로 저걸 말하면 어쩌노 하겠지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