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엄은 헤프닝이었다는 사람들 많네요

Lv.1 각자도생. (175.♡.83.109)

2025년 6월 16일 PM 11:10 · 수정됨(06. 17. 07:55)

조회 3,978 공감 0

누군가는 목숨을 걸고 막은 것인데


고마워하지는 못할 망정


정말 대화가 안 됩니다. 가족...아... 답답해라.


이러니 국민들을 개돼지로 아는거지...라고 한 마디 하려다 말았네요. 

댓글 (25)

  • Chocolate

    Chocolate Lv.1

    25.06.16 · 124.♡.37.194

    헤프닝 같은 소리하고 있네요.. 정말 본보기로 강하게 처벌하지 않으면 분명히 다음에 또 이런 일이 벌어질겁니다.
  • 국수나냉면

    국수나냉면 Lv.1

    25.06.16 · 112.♡.224.214

    독재가 주는 삶의 비루함을 겪어 보면 아는데 참 이게.. 겪어보라고 할 수도 없고. 환장하죠. 2,4찍 아니면 다행이라 생각해야 합니다.
  • kita

    kita Lv.1

    25.06.16 · 119.♡.237.81

    군홧발에 짓밟히고
    총칼로 위협 당해봐야 알려나요.
  • 프레이얼스터 Lv.1

    25.06.16 · 118.♡.25.79

    헤프닝이라면 이재명과 민주당이 해도 문제없겠네라고 해보세요.
    아마 그거랑은 다르지 라고 하겠지만요.
  • 인생여러컷

    인생여러컷 Lv.1

    25.06.16 · 220.♡.182.66

    최소 30프로 있죠.
  • GreenDay

    GreenDay Lv.1

    25.06.16 · 220.♡.195.99

    이재명이 계엄령 내려야 한다고 하면 됩니다.
    그래서 내란당 전부 해산하고 사살해야한다고.

    해프닝이니 괜찮다고요.
  • StarLeo

    StarLeo Lv.1

    25.06.16 · 59.♡.227.150

    민주주의를 거저 누리고 있는
    프리라이더들이지요.
  • 피노키오

    피노키오 Lv.1

    25.06.16 · 114.♡.148.21

    정말 역사 공부 빡시게 시켜야 할 사람들 많은 것 같네요
  • 조알

    조알 Lv.1

    25.06.16 · 141.♡.165.59

    종편 같은데서 해프닝이라는 단어를 주입시키고 있는 느낌입니다..
    집안 어른들이 평소에 그런단어 쓰시는걸 한번도 들어본적이 없는데
    계엄 이후에 하나같이 앵무새처럼 해프닝이라는 단어를 입에 달고 쓰는걸 보고 확신했어요..
  • cuverin1

    cuverin1 Lv.1

    25.06.16 · 14.♡.16.222

    그런분들 보면 계엄이나 내란이 뭔지도 모르고
    구분도 잘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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