윰어 (61.♡.31.254)
2025년 6월 16일 PM 11:26 · 수정됨(06. 17. 13:16)
- 의사도 인정한 수술 준비 완료 상태(였던것)
검사 결과 경추인대골화증 진단을 받았고 혈압이 높아 병실로 이동했다. A씨는 “의료진이 ‘목 신경을 압박해 마비 증상이 오면 신경이 돌아올 수 없는 지경까지 갈 수 있다’고 했다”며 “수술 동의서를 쓰려고 (조씨의) 모친을 불러왔고, 수술 준비를 하기 위해 뒷머리를 삭발했다”고 설명했다.
- 검사가 병원을 방문하더니 돌연 태도 돌변
그러나 검찰 관계자가 병원에 온 후 상황은 달라졌다. A씨는 “의사면허가 있는 검사가 저녁 늦은 시간까지 담당의사와 상의를 한 후 담당의사가 병실에 들러 ‘매우 상태가 좋아지고 있다’고 태도가 바뀌었다”고 주장했다. 그는 “검사에게 몸이 안 좋으니 실질심사를 하루 이틀만이라도 연기해달라고 했지만 다음날 아침 7시반 정도에 강제구인장을 소지하고 검찰이 병실로 들어왔다”고 덧붙였다.
- 아프건 말건 강제구인장으로 끌고가서 자기네들이 그린대로 수사
A씨는 “거의 3시간 반 만에 서울중앙지검 앞까지 도착을 했다. 미동도 굉장히 위험한 위중한 환자인데도 불구하고 앰뷸런스는 시간 내에 달려가서 자기들(검찰)이 정한 수순대로 진행하기를 원했었다”고 당시 상황을 전했다.
- 병원 3곳을 돌았지만 검사가 출동하면 이런저런 핑계대며 기피
조씨는 법원에서 영장이 기각된 이후 병원 세 곳에서 검사를 받았다. A씨는 “검사 결과 다 동일했다. 그런데 검찰 관계자들이 오면 불과 몇 시간 만에 기피를 하고, 조권이라는 걸 알게 되면 ‘부담이 간다’, ‘우리 병원에 장비가 없다’며 수술을 기피했다”고 폭로했다. 그는 “(병원마다 진료, 수술을) 회피해서 계속 병원을 옮겨 다녔다”고도 했다.
- 아프건말건 우리가 설계한 방식대로 가야만 된다
그는 조사 과정에서 “검찰 조사관이 ‘당신은 조씨의 하수인일 뿐이다. 조국을 망가뜨리기 위해서 주인공 아닌 것들은 우리가 설계한 방식대로 가야만 된다. 그런데 왜 주인공인 척하면서 이야기가 많으냐’고 말해 분노를 느꼈다”면서 검찰이 조 전 장관과 일가 수사에 대해 이미 그려놓은 그림이 있다는 주장을 폈다.
- 기레기동원해서 '꾀병'이라고 언플 하는건 덤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 실질심사)을 이틀 앞둔 지난 6일 부산의 한 병원에 입원하면서 실질심사 연기를 신청했.다. 여러 매체에서 ‘꾀병’이라는 보도가 쏟아졌다.
출처 : TBS 뉴스공장 인터뷰를 기사화한 한국일보 링크
이 모든게 조국 일가 도륙 낼때 검찰이 자행했던 짓거리 입니다.
모든것은 조국 일가 기준으로 하길 바랍니다.
김건희 입원? 기레기들 꾀병이라고 기사 배설 안하나요?
특검도 강제구인장으로 끌고 와서 수사해야죠?
누구는 병원이 이런저런 핑계 안대고 환자 취급 잘 해주는것 같은데, 여러국가나 제3의 의사들이 교차검증 진단하게 해서, 의사 실력좀 검증 해보면 재밌겠네요?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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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타박상
25.06.16 · 106.♡.202.248
흘려내려요 -
정정사의신
25.06.17 · 97.♡.104.31
되겠어요?
그러니 검찰은 반드시 공소유지청으로 간판 바꿔달고 주 120시간 과중한 업무로 쓰러져 가며 국민의 세금 무서운 걸 깨달으며 살아가도록 해야죠 - L
lioncats
25.06.17 · 59.♡.43.199
그러게요 -
치치미추리
25.06.17 · 106.♡.139.45
부부를 동시에 기소하지 않는 관행도 조국 전장관 부부 때 깨졌죠. 지들이 한 그대로 돌려주면 됩니다. -
가가시나무
25.06.17 · 118.♡.5.214
의료사고 위장 사망 조작 뭐 그런 소설 영화 등 많은 생각이 스쳐가네요 - 더
더불어잘살자
25.06.17 · 112.♡.33.52
다시 생각해도 화나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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