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
까망앙마 (218.♡.158.6)
2025년 6월 17일 AM 04:48 · 수정됨(10:53)
조회 1,328 공감 0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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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창가의고양이
25.06.17 · 182.♡.19.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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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까망앙마
→ 창가의고양이 작성자
25.06.17 · 218.♡.15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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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jpooh
25.06.17 · 222.♡.206.38
제가 다 시원하네요 -
아아기고양이
25.06.17 · 223.♡.84.127
저희 찐빵이들은 목욕은 저 정도로 가능한데 드라이어를 못 써서 말리기 사나워서 목욕 안 시키고 있어요. 젖은 털 모두 핥아서 말리기가 나이 든 고양이들에게 쉽지 않아요.;; -
까까망앙마
→ 아기고양이 작성자
25.06.17 · 211.♡.66.1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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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기고양이
→ 까망앙마
25.06.17 · 223.♡.84.127
고집이 아니고 고양이들 대부분은 청소기나 드라이기 소리를 무서워해서 피해요.
나이 들어 핥아서 말리기 힘들다는 건 체력적으로 힘에 부친다는 뜻이었구요. -
인인생은경주
25.06.17 · 58.♡.24.41
마지막에 바나나 우유 사주는군요 -
까까망앙마
→ 인생은경주 작성자
25.06.17 · 211.♡.66.1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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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따끈따끈
25.06.17 · 39.♡.231.111
고양이가 이렇게 샤워를 얌전히 합니다, 여러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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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아는 냥이는 저렇지 않은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