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 며칠 다모앙 분위기가 좀 그렇네요.
머쓱타드

Lv.1 머쓱타드 (104.♡.68.24)

2025년 6월 17일 AM 06:53 · 수정됨(19:57)

조회 5,624 공감 0


커뮤니티의 기본 덕목은 병먹금이 되어야 하고 갈라치기에는 빈댓글이 특효약인데 다들 반응이 격렬하시니 이건 뭐 작업하시는 분들이 건당 300원은 더 받아가도 이상하지 않을거 같습니다.


김병기 원내대표부터 시작으로 캣맘논란, 정청래  SNS에서 악마화, 가장 많이 연대했던 더쿠에서 일부 글 발췌해서 진보 커뮤니티와 갈라치기


이 모든게 좀 작업당하고 있다는 느낌이 며칠 전 부터 들었습니다.


원래 작업이라는게 없는걸로 하지 않아요. 떡밥있네? 그럼 갈라쳐야지 하면서 들어오는겁니다.


다모앙 게시글이 더쿠에 수출되기도 하는데 더쿠가 싫다 밉다가 아니라 정청래를 뽑을 수 밖에 없는 이유들을 많이 적어서 유해한 글들을 쓸 수 없게 만들어야 합니다.


시간대도 비슷하게 들어오는거 보면 어디서 리박스쿨이 또 만들어진거 같은데 다들 현명하게 대처합시다. 아직 갈 길이 멀어요.


그리고 궁금하면 가입일자와 게시글을 보세요. 이상하게도 거의 썡쌩한 아이디가 한트럭입니다.

댓글 (21)

  • Q

    qOoOp Lv.1

    25.06.17 · 58.♡.102.175

    리박스쿨은 댓글부대 중 가장 규모가 작다고 알고있습니다

    아마 다른 댓글부대들이 열씸히 활동하지 않을까 싶네요
  • 머쓱타드

    머쓱타드 Lv.1 → qOoOp 작성자

    25.06.17 · 125.♡.33.26

    새로운 곳이 들어온거 같아요. 비슷한 시간대에 지속적으로 갈라치기가 될만한 소재, 글들을 쓰고 하는걸 보면 일반적인 글이 아니라 작업하는거 같습니다.
  • 호랑이2

    호랑이2 Lv.1 → qOoOp

    25.06.17 · 211.♡.231.162

    ㅎㅎ 리박스쿨은 그들 사천왕중 최약체였던 걸까요
  • 호루룩

    호루룩 Lv.1

    25.06.17 · 223.♡.56.111

    쥴리입원, 내란범들 탈옥 및 보석...

    뭔가 또 상식적이지 않은 일이 벌어질 것 같아 불안합니다.;;
  • 머쓱타드

    머쓱타드 Lv.1 → 호루룩 작성자

    25.06.17 · 125.♡.33.26

    사전 작업하고 있는거라고 봅니다.

    서로 커뮤니티가 연대하지 못하도록 하고 개짓거리 하려고 하는게 아닐까 싶습니다.

    특검 빨리 시작해야 할 것 같아요.
  • L

    lioncats Lv.1

    25.06.17 · 59.♡.43.199

    말씀 감사합니다
  • 머쓱타드

    머쓱타드 Lv.1 → lioncats 작성자

    25.06.17 · 125.♡.33.26

    좋은 하루 보내세요 ^^
  • 하늘걷기

    하늘걷기 Lv.1

    25.06.17 · 121.♡.94.56

    아직 내란 진압 중이기는 하지만 엄연히 진압 중이고
    우리 대통령은 더 열심히 하기 힘들 정도로 일을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불안할 게 하나도 없는데 아직도 불안한 분들이 많은 모양입니다.
    불안하면 의심이 생기고 의심이 생기면 적을 찾기 마련입니다.

    우리가 내란 진압 중인 진압 군이라는 걸 잊지 않았으면 합니다.
  • 머쓱타드

    머쓱타드 Lv.1 → 하늘걷기 작성자

    25.06.17 · 125.♡.33.26

    잼통께서 가시는 길. 날파리와 모기가 꼬이지 않도록 약도 치고 전기 파리채로 잡기도 해야죠.

    갈라치기에 속아서 시간을 낭비 할 여유가 없습니다..ㅎㅎ
  • 팟타이

    팟타이 Lv.1

    25.06.17 · 118.♡.199.12

    제 생각엔, 윤석열 김건희 내란범들 다 사형시켜야
    다시 평화롭던 그 시대를 만날수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그때까진 아마 태풍의 눈 속에 들어와 잠시 평화로운거죠.
    이재명 대통령님 당선되고 요 며칠간 평화는 아마 그런 평화가 아니었나 싶습니다.

    다시 전투력 갈고 닦아야할거같습니다.
    동시에 연대해야할 사람에게는 따뜻한 인간적 덕목을 유지하면서 말예요.

    개인적으로 굉장히 어려운 일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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