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가 운동경기 관람처럼 되버렸습니다.

Lv.1 칼몬드 (182.♡.3.250)

2025년 6월 17일 AM 0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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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 대선에서 아침에 일어나 대단히 실망했습니다.

그러나 0.7% 차이던 더 근소한 차이던 더 많은 선택을 받은게 아닌가요?

그래서 잘 했으면 좋겠다 싶었고 한국 발전시킬 성과를 얻길 응원했습니다.

여론조사때 제가 잡혔으면 '윤석열 정부 지지한다'에  포함됬을 것입니다.

물론 오래 가지는 않았지만요.


이 이야기를 지인한테 했더니 어떻게 그럴 수가 있냐는 반응이었습니다.

전 오히려 당연한거 아닌가 생각합니다.


요즘 뉴스기사 댓글을 보면 일하면 일하는대로 까고 정상회담을 하면 그걸로 까고 

아직 실책도 없고, 결과도 안나왔는데, 어떻게든 잘못하길 바라는 사람들이 많이 보입니다.

정치가 국민들의 이익을 위해서 하는거지, 나라가 잘못되든 말든 자기가 응원하는 사람이 뛰어야 하나요?


뉴스기사 댓글다는 사람들이 볼 일은 없겠지만 답답해서 적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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