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정 게시판 여론몰이의 증거를 본 것 같습니다.
담
담벼락을쳐다보고 (118.♡.13.120)
2025년 6월 17일 AM 09:44 · 수정됨(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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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놀러가는 곳 얘기입니다.
그곳의 대다수는 현명한 사람들인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고마운 분들이기도 하고요.
익명게시판인데 동일인이 댓글을 쓰면 '='로 표시가 됩니다.
예를 들어, 11번째 글을 쓴 사람이 111번째 글을 쓰면 '111 = 11'이렇게요.
여론몰이 하려는 글을 보면 이렇게 '='이 표시되는 글이 상대적으로 많은 것 같습니다.
평소에는 연예인을 까든 정치인을 까든 그렇게 많이 보이지는 않습니다.
그런데 의도적으로 까는 것으로 보이는 글에는 상당히 많이 보입니다.
또 '='이 표시되는 글에 중복 숫자가 많아요. 동일인이 계속 하는 겁니다.
특히 '='이 표시되는 글은 비난인 경우가 더 많고요.
'='이 표시된다고 다 그렇다는 것은 절대 아닙니다.
참 열심히 하네요.
그런데 참 멍청하네요.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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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레오야사랑해
25.06.17 · 118.♡.11.105
닉네임 없는 익명게시판의 단점이죠. 소수의 사람이 도배해버리면 여론을 선점할 수 있죠. 그 예로 뉴진스-민희진 이슈때 그랬습니다 -
담담벼락을쳐다보고
→ 레오야사랑해 작성자
25.06.17 · 118.♡.13.120
그렇군요.
계속 그런 일이 있었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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