벗님 (121.♡.0.79)
2025년 6월 17일 AM 11:58 · 수정됨(13:30)
'이재명 대통령'을 언급할 때, '대통령' 호칭을 붙이지 않는 걸 보면, 아마.. 친구겠죠?
'뭐 경우에 따라서는 호칭을 안 붙일 수도 있는 거 아닌가요? 깐깐하게시리..' 라고 항변하고 싶으신가요?
그런 건.. '친구'나 가능한 거지,
'언론사의 기자 혹은 언론인 이라는 직을 맡고 계신 분'이라면, "최소한의 예우"는 갖추셔야지요.


// 동아일보 - 이재명 “언제나 공직 시작할 때보다 마칠 때 지지율 높았다”
https://www.donga.com/news/Politics/article/all/20250617/131820029/1
// 중앙일보 - 이재명 "한·일, 격변 정세 속 중요 파트너…대응 함께 모색해야"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344195
// 중앙일보 - 윤석열 부부의 3년, 이재명의 2주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344251
// 경향신문 - [이대근 칼럼]이재명 앞 경고 신호
https://www.khan.co.kr/article/202506162102025
// 비즈니스포스트 - 이재명 기내 기자간담회, "한국 미국 통상협상 타국에 비해 더 불리하지 않게"
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399340
눈치 챙겨요.
'언론개혁'이 다음 수순이에요.
끝.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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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보따람
25.06.17 · 211.♡.50.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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랑랑랑마누하
25.06.17 · 222.♡.12.222
윤가놈에게도 그랬으면 인정하지만 조폭들에게는 얌전한 게 들이죠. -
리리켈메
25.06.17 · 116.♡.195.249
폐간이 답이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우크라 간 尹, 젤렌스키 만나" 이런 식으로 성만 붙인 경우도 많이 있고요.
동아일보 기준으로 주로 위와 같이 성을 많이 붙였네요.
언론사 별로 기사 제목에 대해 한 번 통계를 내보고 이야기해야 할 것으로 생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