잇ㄲ들 선 제대로 넘네요

Lv.1 버터가리 (223.♡.80.113)

2024년 4월 26일 PM 04:04 · 수정됨(21:59)

조회 1,418 공감 0



댓글 (11)

  • 알맹e Lv.1

    24.04.26 · 211.♡.77.169

    처음 폐지 얘기 나온지 꽤 됐는데 진짜 했군요. 에휴
  • 해방두텁바위

    해방두텁바위 Lv.1

    24.04.26 · 166.♡.5.43

    화가 나시더라도 욕설은 자제하셨으면 합니다.
  • 2082

    2082 Lv.1

    24.04.26 · 121.♡.149.247

    이미 이번달 초에 일장기 가지고도 이야기 나왔었습니다.
    서울시 빨간당 의원들은 뽑지도 보지도 맙시다.
  • 밤페이

    밤페이 Lv.1

    24.04.26 · 210.♡.70.162

    학생인권조례 때문에 선생님들의 교권이 무너졌다고 오열하는 무식애들이 꽤 많이 있습니다..
  • S

    stranger Lv.1

    24.04.26 · 183.♡.9.31

    근데 시대가 변해서 저 대로 돌아갈 수는 없잖아요 큰 변화가 있을까 싶어요
    걍 쟤들도 보여주기식인거죠
  • 버터가리 Lv.1 → stranger 작성자

    24.04.26 · 223.♡.80.113

    체벌 금지 풀린거 아닌가요 사실상?
  • S

    stranger Lv.1 → 버터가리

    24.04.26 · 183.♡.9.31

    그렇다고 체벌하면 부모들이 가만있겠습니까? 지금 시대에.. 교사가 손만 대도 고소들어갑니다
  • 윤병익

    윤병익 Lv.1 → 버터가리

    24.04.26 · 59.♡.149.168

    조례와 무관하게, 초중등교육법에 의해 '최소한' 직접체벌은 확실히 진즉부터 금지입니다. (이건 '무려' 문용린(!)이 체벌을 금지해야 한다는 입장을 밝히면서 언급한 바 있습니다. 의외로요.)
    https://v.daum.net/v/20130502111411567
  • 쟘스

    쟘스 Lv.1

    24.04.26 · 175.♡.90.247

    이야... "인권"을 폐기하는 국민의 힘 진짜 쓰레기가 따로 없네요.
    나라가 어디까지 퇴행해야 할까요?
    학생들이 인간다울 인권은 보장하고,
    선생님의 인권도 보완해서 법 제정을 해야지
    진짜 때는 이때다 하고 인권을 짓밟는군요.
  • jinnjune

    jinnjune Lv.1

    24.04.26 · 118.♡.13.196

    지들은 지방의회에서 저 따위 짓을 해대면서 국회에선 걸핏하면 ”다수 야당의 폭거“를 외치네요. 애휴 꼴 같잖네요.
    반드시 국회의장과 법사위 가져 옵시다. 저걸 핑계로 써서라도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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