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세를 24개월간 밀린 배우
알로록달로록

Lv.1 알로록달로록 (223.♡.174.233)

2025년 6월 17일 PM 02:29 · 수정됨(06. 18. 11:32)

조회 11,162 공감 0

집주인이 살린거나 다름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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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1)

  • 다크메시아

    다크메시아 Lv.1

    25.06.17 · 211.♡.138.253

    그런 주인을 만나기 참 어려운데 말입니다.

    복받았네요.
  • 아브람 Lv.1

    25.06.17 · 210.♡.108.130

    이분 연기도 잘 하시지만...
    실제로는 상당히 소심(?)하시고 낮가리는 성향이라고 하시더군요...
    뭐 다 믿을건 못되지만...
    사실이 그렇다면 연기자 하시는게 신기할 따름인 분이지요...
    어쨋든 독특한 연기스타일이 맘에들어 출연하시는 영화는 즐겁게 보는 편입니다.
  • 초보아찌

    초보아찌 Lv.1 → 아브람

    25.06.17 · 118.♡.80.214

    많은 연예인들이 내향적 성격 이더라구요.
    참았다가 한번에 분출(?) 합니다
  • S

    sojs Lv.1 → 아브람

    25.06.17 · 125.♡.210.2

    찐으로 낮가림이 심합니다. 팬미팅때 심박수가 150까지 올라갔어요. 제가 거기 있었거든요.
    오히려 낮가림이 심해서 실력보다 늦게 뜬게 아닌가 싶습니다.
  • SEAN

    SEAN Lv.1

    25.06.17 · 210.♡.247.160

    애순이네 주인집 노부부 같은 사람이 현실에 있었네요...
  • M

    mommom Lv.1 → SEAN

    25.06.17 · 1.♡.46.248

    그럼요. 결혼 초년 때 2년 후 전세금 얘기했더니, 아기도 생겨 돈 들어갈 때 많을텐데 그냥 살라고 하시더라고요. 원래도 2,3천은 싼 가격이었음. 주인 부부가 좋으셨어요. 저희는 4년 만에 이사했는데, 10년째 전세금 안 올리고 사는 가족도 있었어요.
    나중에 그분 길에서 우연히 만났는데 아파트 분양받아 입주하느라 곧 이사한다더라고요. 주인 노부부가 한약사였다시던데, 세상에 좋은 분도 많아요. 구구절절 다 쓸 순 없고, 살면서 겪은 사례 제법 돼요.
  • 인터루드

    인터루드 Lv.1

    25.06.17 · 106.♡.64.52

    와... 저 정도면 아들처럼 생각 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겠네요
  • 눈팅이취미 Lv.1

    25.06.17 · 182.♡.218.38

    집주인 분은 이제 저 분이 잘 되서 뿌듯하실 듯.
  • 숀화이트팤

    숀화이트팤 Lv.1

    25.06.17 · 125.♡.111.106

    앞마당 쓸고 택배 올려주고 하는거 보고 집주인도 사람 잘 본거죠 ㅎㅎ
  • Jedi

    Jedi Lv.1

    25.06.17 · 211.♡.207.110

    집 주인께서 사람하나 살리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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