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직 평산책방입니다. 대통령님 사진찍어주시네요.
투
투쁠이아빠 (106.♡.128.30)
2025년 6월 17일 PM 04:27 · 수정됨(19:58)
조회 2,595 공감 0
1살 4살 아기와 아내와 함께 들렀습니다. 5개월쟁이 안아주시고 사진찍어주셔서 너무 좋았습니다.
“건강해라~”한마디해주셔서 너무 좋네요.
아내가 책방 화장실에 기저귀갈러간사이 밖에 벤치에 앉아 글을 남깁니다.
사진찍고 나오시는 분들 얼굴들이 너무나 밝으시네요.
댓글 (18)
- 채
채리새우
25.06.17 · 61.♡.78.215
부럽습니다~!! -
투투쁠이아빠
→ 채리새우 작성자
25.06.17 · 106.♡.128.30
힐링되네요. 오프라인 책구매는 이제부터 평산책방에서... -
담담벼락을쳐다보고
25.06.17 · 59.♡.239.132
오~ 너무 부럽습니다. {emo:moon-emo-004.gif:100}
요즘은 평산 마을 조용한지 궁금합니다. -
투투쁠이아빠
→ 담벼락을쳐다보고 작성자
25.06.17 · 106.♡.128.30
입구에 오전에 아줌마 한명. 오후되니 아줌마 2명 아저씨 한명... 애기가 아빠 저거뭐야.. 할때 대답을 못해줬습니다. 육아 난이도 올리는 긁우분들이시네요... -
FFV4030
25.06.17 · 210.♡.27.130
아름다운 풍경입니다. 부럽구요.
p.s. 아직도 긁우들이 마을 가는 길 중간에서 설치고 다니나요? 여전히 있으면 뭔가 방법을 강구해보려구요. -
배배추도사무도사
→ FV4030
25.06.17 · 223.♡.193.63
일단 오늘은 조용하긴 했습니다.
마을주민 한 분 말씀으로는 합의(?) 비스무리하게 해서 평일에는 안하고 주말에 시끄럽게 군다네요.
보통 5시 되면 간다면서 주민분들은 그냥 참으신다고ㅠ -
투투쁠이아빠
→ FV4030 작성자
25.06.17 · 106.♡.128.30
차한대랑 천막쳐놓고 있더군요. -
22082
25.06.17 · 121.♡.149.247
여전히 입구에서 ㅈㄹ 중입니다.
조만간 행정집행의 대가의 손이 닿기를 바랍니다. -
투투쁠이아빠
→ 2082 작성자
25.06.17 · 106.♡.128.30
차선물고있는데 신고할까 했습니다. -
구구름처럼
25.06.17 · 121.♡.92.244
아 내일부터 박람회 참석하신다길래 오늘도 안오시려나 했는데 ㅠㅠ 다음주에 가봐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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