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희진 사태의 심각성
붉
붉은혀성 (121.♡.117.112)
2024년 4월 26일 PM 04:14 · 수정됨(16:58)
조회 1,903 공감 0
앞으로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들은 이와 같은 대우를 받지 못한다
* 지 혼자 망하는게 아니라
다른사람의 모든 미래를 망쳐 놨네요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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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마크
24.04.26 · 175.♡.10.81
그래서 그 아이릿 크리에이티브 디렉터가 가운데 손가락 박았군요. -
고고스트스테이션
24.04.26 · 115.♡.205.115
공장장이 '억울함에도 가격이 존재한다.'라고 했는데 동의합니다.
풋 옵션(소유 지분을 처분한다는 걸로 이해했습니다.) 발동하면 최소 천억을 가져간다는 데 모자라지는 않은 거 같습니다. -
쟘쟘스
24.04.26 · 175.♡.90.247
앞으로 모든 엔터 업계에서 자회사나 프로젝트 담당 책임자들에게
갖가지 안전장치를 계약 조항으로 달기 시작하겠죠. -
Bbiogon
24.04.26 · 125.♡.237.209
그럼에도 계약에서 동종 업계 종사 관련한 제한 항목 때문에 노예 계약이라고 하는 사람들도 많더군요.
천억 받는 노예 하고 싶어요. -
CCornerback
24.04.26 · 106.♡.130.44
그도그런데, 더 거시적으로는 사회적으로
공식석상에서 욕 박고 막말 쏟아내는게 괜찮아지는건지 걱정이네요
선을 넘은애를 두고, 응원이라...
반지성 무지성이 대세로 자리잡는거같습니다 -
모모빌맨
24.04.26 · 222.♡.177.9
다른 것은 잘 모르겠고...
엔터쪽 사람들은 일반 직장인은 되기 힘들겠구나... 싶었네요.
특히나 경영에 손대지 못하게 하는 것이 본인과 회사를 위해서 이득이 되겠다... 싶었습니다.
아울러...
피터의 법칙이 맞긴 하구나... 했고요. -
Mmongolemongole
24.04.26 · 218.♡.3.34
케이팝 계의 카우치 사건 - 올
올제
24.04.26 · 14.♡.48.74
민희진에게 우호적인 여론도 있기 때문에, 재기가 가능할 것으로 보는 사람도 있는데요.
경업금지 부분을 떠나서, 나중에 자기 이름으로 사업하려면 투자를 받아야 할텐데, 투자자들이 이런 리스크 있는 사람에게 전권을 위임하고 투자하기는 힘들 겁니다. 투자를 하더라도 굉장히 까다롭게 약정을 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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