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뻘글) 그 동안 뜸했습니다.
벗
벗님 (121.♡.0.79)
2025년 6월 17일 PM 05:33 · 수정됨(17:53)
조회 663 공감 0
그 동안 뻘글이 뜸했습니다.
반성합니다.
종종 쓸데 없는 이런 글을 쓰면서
'그래, 아무 짝에도 쓸모없는 이런 것도 어쩌면 그 자체로 쓸모가 있었을지도 몰라' 라는
말도 안되는 궤변을 늘어놓으며 한적하게 보내는 시절이 있었는데,
바짝 긴장한 채로 몇 개월을 보내다 보니 이 조차도 쉽지 않았었나 봅니다.
반성합니다.
종종 이렇게 뻘글을 쓰도록 하겠습니다.
전기도 쪼금 써보고, 시간도..
요즘은 즐겁습니다.
그냥 이런 저런 소식 들려올 때마다 행복합니다.
그래요, 이런 게 일상이었지요.
흐흐흐..
고운 하루 보내세요.
이 글은 뻘글이었습니다.
끝.
댓글 (3)
- L
lioncats
25.06.17 · 122.♡.172.80
괜찮습니다 항상 감사합니다 -
상상추엄마
25.06.17 · 118.♡.43.76
뻘글러로서 환영합니다! -
팬팬암
25.06.17 · 211.♡.60.18
바쁘다 보면 1일 1첵 하기도 힘들더라구요. 저도 5~6일만에 한번씩 들어오는경우가 자주더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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