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기사를 다시 보니 피의자(김건희)에게 아주 친절한 검찰이였군요
Cas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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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6월 17일 PM 09:03 · 수정됨(2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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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김 여사가 검찰 조사에서 '기억 안 난다'고 진술했는데 그걸 두고도 검찰이 "10여 년 전 일이라 기억이 나지 않을 수 있다" 이렇게 대신 설명해 준 것도 이례적인 것 아닌가요?
[기자]
이른바 '7초 매도'에 대해서 설명하는 과정에서 나온 건데요.
검찰은 김 여사가 "10여 년 전 일이라 기억이 나지 않는다고 했다"면서 "10년이 지나 기억에 한계가 있다는 걸 고려를 하지 않을 수 없다"고 했습니다.



검찰은 기억의 한계도 고려해 주는군요.

근데 이제 도이치 스모킹건 나왔다는데요.....




댓글 (2)

  • 워터수달

    워터수달 Lv.1

    25.06.17 · 106.♡.192.96

    뻔한데 뻔하지 않게 보는것도 능력이구나 싶었죠.
    선별적인 태도에 한 1초 놀랬나 ?
    검찰의 신뢰는 땅파구 들어가서 마그마된지 오~~래전입니다.
    지금 나왔다는 저것도 캐비넷 안에 있었을 거라는 추측이 듭니다.
  • 원티드 Lv.1

    25.06.17 · 211.♡.178.80

    이거 예전에 나왔던 거 같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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