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의없다 존경스럽더군요.
외선이

Lv.1 외선이 (211.♡.80.44)

2025년 6월 17일 PM 09:30 · 수정됨(06. 18. 11:19)

조회 8,089 공감 0

뉴스앞차기에서 권순표 국장이 곤란할때마다 말을 돌리는데 곤란한 질문을 던지는건 언제나 거의없다 입니다.


하나의 자리라도 아까운 프리랜서가 이름값을 키우는 공중파(물론 유튜브에서만  중계)에 나가서 저럴수있다는게 존경스럽더군요.


댓글 (14)

  • L

    lioncats Lv.1

    25.06.17 · 122.♡.172.80

    그러게 말이에요
  • 박스엔

    박스엔 Lv.1

    25.06.17 · 180.♡.121.8

    오늘도 언론이 김건희에게 호칭 붙이는 문제 꺼내시더군요.
  • 비읍

    비읍 Lv.1

    25.06.17 · 116.♡.148.36

    누가 언론인 인지 모르겠네요
  • 피츠

    피츠 Lv.1

    25.06.17 · 211.♡.60.18

    빨리 본업으로 좀 돌아와서 망작 좀 까주세염 ㅋㅋ 산떠밉니다 ㅋ 밀린 망작이
  • 장군멍군

    장군멍군 Lv.1

    25.06.17 · 156.♡.42.146

    거의없다님은 머리도 굉장히 좋은 분인 것 같아요
    사장남천동에서 가끔 툭툭 드립을 던지는데 그게 진짜 배꼽 빠집니다
  • 우주대괴수b

    우주대괴수b Lv.1 → 장군멍군

    25.06.17 · 119.♡.28.246

    머리 사이즈는 지식, 지능과 비례하는게 분명합니다.
    제가 62호라 그러는건 절대 아닙니다.
  • G

    grub Lv.1 → 우주대괴수b

    25.06.17 · 118.♡.146.101

    63호, 동감합니다.
  • H

    HakunaMalu Lv.1 → 우주대괴수b

    25.06.18 · 210.♡.9.80

    에헴......b
  • AlexYoda

    AlexYoda Lv.1

    25.06.17 · 125.♡.79.65

    남천동 4명중에 거없은 나름 할말이 많은 시사(?) 평론가죠. 90년대 초 대학가에 불었던 "영화로 세상보기"가 제대로 적용된 사례라고나 할까? 그래서, 저는 거없이 시사 이야기할때, 이런 영화에 이런 대사가 있죠 하며 할때가 제일 기대됩니다. 사실, 고만 고만한 영화 유튜버일수도 있는데, 거없의 사상적 기반은 정준희 교수죠. 정준희 교수와 프로그램을 진행하면서 정말 많은 통찰을 얻은거 같더라구요. 어줍짢은 시사평론가(장 모시기 류), 어줍짢은 기자(장 모시기 기자외 꽤 많습니다.)보다 훨씬더 사물을 보는 관점이나 시사에 대한 관점이 정확한 경우를 많이 봤습니다. 사실, 그의 포텐이 터진건..남천동이지만.. 그 이전부터 눈여겨보던 유튜버이긴 했습니다. 아마, 새정권 들어서.. 더 성장할걸로 기대됩니다. 많이 기대되요.
  • AlexYoda

    AlexYoda Lv.1 → AlexYoda

    25.06.17 · 125.♡.79.65

    아..개인적으로 "영화로 세상보기"가 적용된 1세대는 당연히..강유정 대변인입니다. 아시는 분들이나 영화를 좋아하시는 분들은 익숙한 분이셨겠지만, 90년대를 지나 2000년대부터 강유정 교수의 영화평은 다른 영화 평론가와 좀 달랐습니다. 영화를 좋아하고, 영화를 통해 세상을 보는.. 가장 첫번째 앞세대쯤 될테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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