룰라 - 마크롱 - 이재명대통령
고
고니아빠 (112.♡.198.77)
2025년 6월 18일 AM 08:02 · 수정됨(11:29)
조회 4,633 공감 0
룰라가 소개하고 엄치척 + 윙크해주는 마크롱
~~크하
아침부터 주모 ~~~!!!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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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늘걷기
25.06.18 · 121.♡.9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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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gaiago
25.06.18 · 118.♡.73.119
이재명 룰라 두대통령 유사점이 진짜 많습니다 -
둠둠칫두둠칫
25.06.18 · 27.♡.242.64
이 두분의 삶 자체가 민주주의의 산 역사 아닌가 싶네요. 감동입니다.ㅠ -
MMoEn
25.06.18 · 61.♡.62.134
서로 공감할만한 인생을 가지고 계시다보니 어려움도 잘 아실꺼에요. 멋지네요. -
별별이
25.06.18 · 112.♡.201.149
이대통령 애달프게 처다보고 있는데 지들끼리 놀며 쌩깐다고 기사 쓸놈들 있겠네요 - H
HakunaMalu
25.06.18 · 210.♡.9.80
대한민국의 민주주의를 망치고 부수고 싶어하고 부정하는 이들은 이런거 외면할테지요.
국가를 대표하는 정상들간의 깊은 교감과 인간으로서 마땅히 가지는 공감도 기대하지 않습니다.
시기와 질투, 계급의식과 사리사욕외에 저들이 가진게 무엇인지 본 적이 없어요. -
매매일걷는사람
25.06.18 · 121.♡.9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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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이미지
25.06.18 · 182.♡.204.66
구두닦이와 공장 소년공이었던 두분이 어떤 질곡의 삶을 헤치고 이자리에 오셨을지는 감히 상상하기도 힘들었음을 알기에 더 감동 입니다..
주모는 특별히 브라질 주모를..[https://s3.damoang.net/data/editor/2506/comment_3067268162_jdq4r7AK_4701b7bc3692f0b8a16fc69d582f464d66d3cd83.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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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와중에 검찰과 정권의 죽이기와 실제 테러를 겪고 사법 쿠데타에 진짜 쿠데타까지 이겨낸 이야기는 다른 나라의 지도자라고 생각해도 드라마틱함 그 자체죠.
그런 스토리는 지도자에게 훌륭한 자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