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경 여사님 캐나다에서 생긴 일 - 2
항
항상바보온달 (175.♡.23.47)
2025년 6월 18일 AM 10:28 · 수정됨(2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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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경 여사님 보고 싶어 숏츠를 자꾸 찾아보게 됩니다.
부끄럽지 않은 "여사"님을 뵐 수 있어 다행이고
보고 있으니 정말 웃음이 저절로 나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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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려심 깊은 여사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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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도 좋아하는 여사님
{video: https://youtube.com/shorts/52QCqQa6mKE?si=KmbaR6LOi8qtaRGc }
댓글 (7)
- 모
모토나리
25.06.18 · 112.♡.155.243
강아지는 좋은 사람을 알아보는 법이죠. 그래서 반가워해주네요 -
아아하세요
25.06.18 · 222.♡.20.80
맨날 깅겅흽니다 하는 것만 보다가 정상적인 대화를 들으니 어안이 벙벙합니다. 아 맞다 이게 정상이었지 -
허허영군
25.06.18 · 110.♡.83.100
흐믓 흐믓~🤗합니다. -
광광산을주민
25.06.18 · 59.♡.232.93
강아지의 꼬리가 증명하세요ㅎㅎㅎ -
살살모앙
25.06.18 · 118.♡.173.73
저도 모르게 엄마미소로 보고 있었어요 ㅎㅎㅎ -
오오픈앤엔드
25.06.18 · 110.♡.124.159
너무 좋아요. 좋은데 왜 울컥하죠. 아~~ 진짜 우리대통령과 여사님 너무 좋다 그저 좋아요. -
웃웃자오늘도
25.06.18 · 203.♡.4.4
보고만 있어도 힐링이 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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