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의회 학생인권조례 폐지
다
다크라이터 (211.♡.80.26)
2024년 4월 26일 PM 04:46 · 수정됨(19:22)
조회 1,428 공감 0
서이초 교사에게 갑질한 학부모는 누구인지
그 정체 조차 꽁꽁 숨기고 잘못없다고 조사 결과 발표하고서
교권 보호장치 마련하라니까 기껏 한다는 짓이
학생인권조례 페지?
학생인권 조례를 없애는 것이 교권을 보호하는 것인가요?
학생인권과 교권이 함께 보호받고 존중되는 학교가 되도록 만들어야 하는데, 다시 학생 쥐어 패는 세상이 되어야 애들 잡고 교권이 선다는 구시대적 사고에 사로잡힌 밥통들로 밖에 안보입니다.

댓글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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쟘쟘스
24.04.26 · 175.♡.90.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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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밤양갱
24.04.26 · 211.♡.252.179
교육은 좀 정치랑 분리해서 취급해야 되는데, 할말하않입니다. 저건 저 대로 냅두고, 교권보호하는 거랑 병립하게 하면 될 텐데.. -
둠둠칫두둠칫
24.04.26 · 27.♡.242.64
세대를 가르고, 남여를 가르고, 선생과 학생을 가르고 분열을 조장하는게 딱 국짐스럽네요. -
CCornerback
24.04.26 · 106.♡.130.44
세상이 거꾸로가네요
무지성 반지성의 세상이구나...
내 딸은 유학 보내야겠다 -
마마을이
24.04.26 · 118.♡.6.222
강제력도 없는 조례 아니던가요?
차라리 소송 지원을 해주는 게 더 도움이 될텐데
엉뚱한 곳에 돌을 던지는군요. -_-;; -
순순돌이전파사
24.04.26 · 125.♡.144.27
참 대단한(?) 족속들입니다.
선생님 인권을 보장하라고 했더니 학생인권 조례를 없애버리는군요.
그래서 과연 서이초 학부모는 누구란 말인가요? -
타타로
24.04.26 · 106.♡.249.248
선생이든 학생이든 인권을 보호하랬더니 근야 둘다 끌어내리는건
공산주의식 진행과정 아닌가요? -
PPicards
24.04.26 · 218.♡.6.125
진짜 대단들 하네요...ㅉㅉㅉ -
마마이콜
24.04.26 · 112.♡.125.170
하나같이 다 주옥같은 종자들이죠 -
하하얀후니
24.04.26 · 182.♡.197.195
선생 : 느그 아부지 1찍이가? 2찍이가?
학생 : 2찍 입니더!~
선생 : (손목시계를 푼다) 하이고~ 느그 아부지 대단하네~ 딱~ 대라~
학생인권조례 유지에 힘을 내어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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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건 나몰라라하면서
학생의 인권을 박살내는 국민의 힘입니다.
저 인권조례 폐지에 민주당은 표결에 참여하지 않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