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귀 못 알아 먹는 기자 1:1 과외하는 강유정 대변인
담
담벼락을쳐다보고 (211.♡.108.39)
2025년 6월 18일 PM 04:11 · 수정됨(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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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성석우씨 참 쪽팔리겠네요.
억까하려니 실력은 늘지 않고 되도 않는 소리만 주절주절 질문이랍시고... ㅉㅉㅉㅉ 불쌍하네요.
에휴.... 왜 사나요.
댓글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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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plaintext
25.06.18 · 39.♡.231.65
??? : 시킨거는 읽어야 하는데!! -
다다마스커
25.06.18 · 220.♡.246.38
까는것도 제대로 못하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토토토맥
25.06.18 · 115.♡.191.158
받아적기만 하다가 뭔말하는지 잘 듣지도 않았군요? - 달
달려라쑈바
→ 토토맥
25.06.18 · 106.♡.200.247
미국처럼 노트북 책상 없애야 할 것 같네요 -
55년은너무짧다
25.06.18 · 112.♡.196.192
아이고 석우야 ㅠㅠ 정성평가 한다잖아!!!! -
HHowRU
25.06.18 · 61.♡.227.241
남이 말할 땐 듣지않고 지가 할 말만 머리속에서 굴리다가 주둥이로 뱉어내니 소통이 안됩니다. - 비
비타민밤
25.06.18 · 118.♡.175.68
기자란 직업이 보통 문과 출신분들이 많이 하시지 않나요? 문해력이 저정도인데 기사를 어찌 쓰는거죠? 역시나 기자란 직업은 없고 폐기물들 뿐이군요..ㅉㅉ - F
FactViolence
→ 비타민밤
25.06.18 · 106.♡.139.83
제가 이과생+공대생 코스인데 저 인간보다 문해력은 훨씌인 더 좋을것 같습니다. - H
H.S사랑
25.06.18 · 211.♡.161.141
이해력이 없는 걸까요? 아님 아예 안 듣고 있는 걸까요? -
의의정부건달
25.06.18 · 116.♡.225.25
어깨 위의 물건이 전체적으로 작동을 안 하는 인간이군요.
떼어 버려야 할 수도 있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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