惡貨가 良貨를 驅逐한다.
콘
콘헤드 (124.♡.160.101)
2025년 6월 18일 PM 04:56 · 수정됨(06. 20. 18:54)
조회 1,004 공감 0
하고 싶은 말이... 솟구쳐 오르지만 모종의 이유로... 지치고 힘들어서 자제합니다.
힘들어 하던 누군가가 떠나면... 그게 잘된 마무리라더군요.
저도 앞으로 그런가보다 해야겠습니다.
이미 잘 마무리 된 일을 다시 끄집어내 분란일으킨다는 소리 들을 일... 이제 안 하겠습니다.
댓글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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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따끈따끈
25.06.18 · 106.♡.145.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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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윤사모
→ 따끈따끈 작성자
25.06.18 · 124.♡.160.101
제게 댓글 단 분이 하시는 말씀은 무조건 옳습니다. 제가 틀린 걸로 하죠. ㅎㅎㅎ -
CCityCat
→ 윤사모
25.06.18 · 211.♡.10.138
무조건 옳다구요?
그럼... 음....
콘헤드님은 대머리래요 -
윤윤사모
→ CityCat 작성자
25.06.20 · 124.♡.160.101
이용제한조치 덕분에 대댓글 타이밍을 놓쳤습니다.
저는 大머리가 맞습니다. -
페페이퍼백
25.06.18 · 14.♡.30.73
저는 아까 다모앙 떠나는 어떤 사용자 님의 글을 보며 이 생각을 했습니다. - 곰
곰팅이1
25.06.18 · 210.♡.41.89
저부터 반성합니다.. 그 동안 별 이상한 정권한테 시달렸더니.. 조금만 이상한 말 하는 사람 있어도 댓글이 공격적으로 나가더군요.
다모앙에서만큼은 설득과 포용의 정신으로.. 머리를 좀 식히고 살아봐야죠.. -
불불태워버려
25.06.18 · 106.♡.44.156
{emo:moon-emo-005.gif:100} -
CCityCat
25.06.18 · 211.♡.10.138
저도 씁쓸합니다. - M
mobilespace
25.06.18 · 220.♡.118.184
결국 良貨를 驅逐한 존재가 惡貨라는 건데, 쉽사리 동의할 수 없군요.
다모앙은 우리 모두의 커뮤니티지, 특정인을 위한 커뮤니티가 아니니까요.
편 갈라 싸우기에 지쳐 나가신 분들을 위해 작성하신 글 같은데, 정작 이 글마저 편가르기를 하고 있는 것 같은 느낌이 드는 것은 왜일까요? -
날날씨는어때
25.06.18 · 95.♡.78.52
https://namu.wiki/w/%EA%B7%B8%EB%A0%88%EC%83%B4%EC%9D%98%20%EB%B2%95%EC%B9%99
덕분에 이런 말이 있다는걸 배웠습니다.
그렇지만 이런 경우에 비할말은 아닌것 같습니다.
커뮤니티의 회원들이 좋은 글을 생산하는 양화(좋은회원)를 서로 자신이 가지려는 의도로
악화(나쁜회원)를 허용하는건 아닐테니까요.
그렇지만 대략 어떤 의도로 이 글을 쓴건지는 알겠습니다.
나쁜것이 좋은것을 몰아내고 있다.. 이런 의도셨겠지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일부러 다른 음으로 읽었습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