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파과를 쿠플에서 하길래 지난 토요일에 봤습니다... (스포)
하
하드리셋 (223.♡.51.15)
2025년 6월 18일 PM 05:04 · 수정됨(19:07)
조회 783 공감 0
음... 나름 단순 킬러 영화에 스토리를 입힐려는게 보이던데
앞부분은 괜찮아서 보게 되다가 계속 뒤로 갈수록 전개가 너무 이상하게 갑니다.
그냥 보고 싶었어여 한마디 했으면 될 거 같고
마지막 총 싸움은 좀 이상하고
꼭 이 느낌입니다.

제가 그 날 술마시고 봐서 그런가 싶기도 합니다만... ㅎㅎㅎㅎ
영화관에서 돈내고 보라하면 안 볼 거 같습니다 ㅠㅠ
제 영화감각이 별로인가 싶기도 하고 그러네요 ㅎㅎㅎ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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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열린눈
25.06.18 · 211.♡.219.2
극장에서 재밌게 봤는데.. 후반부 폐 놀이공원 총격전 장면부터 좀 무너지는 느낌이었어요 ㅎ -
하하드리셋
→ 열린눈 작성자
25.06.18 · 223.♡.51.15
네 저도 거기서부터 엥???? 왜 갑자기??? 다들 왜???? 소위인지 대위인지는 갑자기?? 뭐지?하는 느낌이였습니다.
마지막에 냉장고에 있는 재료들 다 때려넣어 끓인 국???같은 느낌이더군요 -
LLuicid
25.06.18 · 121.♡.195.253
저도...보다가 갑자기????? 라는 생각이 들더군요..쿠플에서 공짜로 봐서 다행이었습니다. -
하하드리셋
→ Luicid 작성자
25.06.18 · 223.♡.51.15
잘 가다가 막판에 죄다 이상하게 만들어 버렸어요 ㅠㅠ -
그그루
25.06.18 · 218.♡.117.68
저도 저 놀이공원 시퀀스부터 하드리셋님하고 비슷하게 느꼈습니다. -
하하드리셋
→ 그루 작성자
25.06.18 · 223.♡.51.15
다들 거기서부터 이상하게 느끼는 게 맞나봅니다. ㅎㅎㅎ -
유유톱
25.06.18 · 211.♡.188.243
보다가 뒷부분부터 졸았습니다 왜 그렇게 만든건지 영화이고 킬러를 소재로 한거라서 개연성은 그럭저럭 넘어가줄만했는데 갑자기 총기가 나오지 않나 황당하더군요 점점 우리나라 영화가 이상한 방향으로 가는것 같네요 이러면 앞으로 관객들이 더 안볼텐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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