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냉집과 함냉집 차이가
민
민트 (121.♡.34.225)
2025년 6월 18일 PM 05:56 · 수정됨(06. 19. 1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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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우 높은 확률로 평냉집은 수육을 팔고요
함냉집은 만두를 판다는겁니다
그런데 함냉집은 배 고명을 안넣어 주는데는요
맛집 아님니다 무슨 배 고명도 안주면서 맛집인척
하는지 모르겠네요 그런데 가느니 집에서 밀키트로
만들어 먹지요>.< 계란도 3개 삶아서요 ㅋㅋ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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뚜뚜찌
25.06.18 · 211.♡.237.32
어 오늘 간 냉면집은 배 썰어서 넣어주더라구요. 오랫만에 배 들어간 비냉 먹었는데 맛도 시판 맛 치고는 괜찮더라구요.. -
민민트
→ 뚜찌 작성자
25.06.18 · 121.♡.34.225
배를 넣어주시다니 근본을 아는집이네요 요즘 많이 안넣어 주더라고요 배가 냉면이란 얼마나 찰떡궁합인데요 -
지지혜아범
25.06.18 · 59.♡.101.186
고기육수를 따뜻하게 한잔 주는 집과 안주는 집으로 구분 하죠 -
민민트
→ 지혜아범 작성자
25.06.18 · 121.♡.34.225
그거 믿지않는게 좋을수도 있어요 고기육수에다 시판육수 섞을 수도 있어서요 -
코코파니코피나
25.06.18 · 211.♡.210.215
평냉집은 고기 육수를 써야 하기 때문에 수육을 팝니다.
만두는 매장에서 만들려면 손이 많이 가서 공장에서 받아 쓰는 집이 꽤 많습니다.
없어도 그런갑다 합니다.
배는 양념에 갈려서 들어갔을 수도 있습니다. -
민민트
→ 코파니코피나 작성자
25.06.18 · 121.♡.34.225
유독 함냉집만 만두를 팔더군요 평내집은 수육이나 제육무침이고요 제가 가는집는 단골집은 빈대떡 제육무침을 팔아요 -
고고구마맛감자
25.06.18 · 124.♡.82.66
가격차(!) 아니였나요??ㅎㅎ
하지만 요즘엔 함냉도 가격이 많이 올라서 그저 슬플뿐입니다..ㅠ -
푸푸르른날엔
25.06.19 · 118.♡.6.43
손으로 빚어서 주는 만두집을 알지만, 냉면집이아니라 아쉽게도 칼국수 집이네요.
청와대 앞 삼청동에 있는 황ㅅㄱ 칼국수 집입니다. (예전엔 북ㅊ칼국수 였죠)
과거 웨이팅 없을때부터 다녔었는데, 음식점 내부에 들어가면 항상 만두를 빚고 게시더라구요 -
민민트
→ 푸르른날엔 작성자
25.06.19 · 121.♡.34.225
아 그리고 보니 칼국수 집도 거의다 만두를 팔더군요 만두피가 밀가루 반죽이라 겸사겸사 같이 만드는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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