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야... 수박들이 이제까지 잘 참고 있었네. 어찌 견뎠소?
마
마법돼지 (124.♡.13.157)
2025년 6월 18일 PM 07:41
조회 493 공감 0
박범계 법사위원장?
지난 정권에서 아무것도 안함으로써 검찰개혁을 좌절시킨 자를!!!
당원들이 난리 치고 컷아웃 시키니 잘 참고 있다가 이제야 대가리를 쳐드는 느낌입니다.
박범계를 주장한 자.. 다음 경선에서 봅시다.
잊어 버릴거 같죠? 윤석열 3년도 기다렸는데 그쯤이야.
댓글 (0)
-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