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엄 해제 표결에 불참한 의원을 요직에 앉히면 령이 서겠습니까?
행
행시주육 (121.♡.239.18)
2025년 6월 18일 PM 07:43 · 수정됨(23:34)
조회 2,337 공감 0
모두 목숨 걸고 국회로 돌아올 때,
누군가는 이렇게 말했죠.
"총알택시 기사가 운전을 천천히 하는 바람에...허허허-"
위 발언의 본질은 남탓이죠.
어차피 큰 기대 안하던 양반이라 면피성 발언한다 생각해 웃고 넘어갔죠.
결정적인 순간마다 꼭 간보는 느낌은 기분탓일까요?
사람은 말보다 행동을 봐야합니다.
댓글 (12)
-
CChocolate
25.06.18 · 124.♡.37.194
이미 충분히 보여줄 만큼은 보여줬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만.. - 행
행시주육
→ Chocolate 작성자
25.06.18 · 121.♡.239.18
네, 여러가지 의미로요. -
Ssmarttech
25.06.18 · 211.♡.149.7
누군가 내란수사때 검찰을 믿어보자라고 했었죠. 그리고 우린 뒤통수 맞았죠 - 명
명왕성
25.06.18 · 121.♡.16.238
양심있음 본인이 고사해야죠 절대 안됩니다 이 인간은 -
샤샤프슈터
25.06.18 · 106.♡.130.112
뿜계는 능력 검증 되었어요. 무능력이요. -
PPTSD
→ 샤프슈터
25.06.18 · 114.♡.235.117
능력보다는 의지라고 봅니다. '의지'가 검증된 인물의 느낌이에요. '무의지' -
모모를뿐
25.06.18 · 58.♡.13.68
기회가 주어져도 제대로 역할을 못했던 것으로 기억됩니다만… -
그그루
25.06.18 · 218.♡.117.68
뭐 지방에서 올라온거니까 그 부분은 불가항력적인 부분이었다고 이해해 줄 수 있습니다.
문제는 그게 아니라 그간 이미 자신이 몸소 왜 그자리에 맞지 않는 사람인지 넘치게 증명해 왔죠 -
PPTSD
→ 그루
25.06.18 · 114.♡.235.117
그렇죠. 김용민이나 박선원 의원이 저런 얘기를 했다면 신경도 안썼을 거에요.
지금까지 해왔던 '석렬형!'을 외치던 등산인 법무부장관의 모습을 봐왔기 때문이죠. -
CCline
25.06.18 · 211.♡.81.24
[https://s3.damoang.net/data/editor/2506/comment_3555414296_N8Dpbty5_c8927b238650fcc2004885b5519152d8a51b3009.jpe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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