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범계가 하느니 제가 한몸 바쳐 법사위원장 하고 싶네요.
인생은타이밍이지

Lv.1 인생은타이밍이지 (115.♡.89.202)

2025년 6월 18일 PM 08:36

조회 525 공감 0

제가 우리집 국회의원이고 국회의장이고 법사위원장이거든요.


제가 법을 만들고 통과시키면 주로 와이프가 거부권을 발동하는 그런 형태라고 보시면 좋습니다.


경험이 없는게 아닙니다. 우리집 거부권은요, 윤석렬보다 더 했으면 더 했지 꿀리지 않습니다.


(참고로 고양이는 환경노동위원회입니다. 맨날 그루밍하는데 뭐 환경하고 관련 있지 않겠습니까?)


차라리 제가 낫지 않을까 생각도 듭니다.


법 좀 모르면 어떻습니까. 저는 순진한 사람은 절대 아니고, 절대 착한 사람도 아니거든요.


그냥 저는 딱 1가지, 우리나라 경제 박살낸 애들, 매국하는 애들, 쿠테타 일으킨 애들.


어쨋든 자기들 소수의 이득을 위해 다시의 불이익을 바라는 애들을 조지고 싶은 마음일 뿐입니다.


박범계는 안됩니다.


병기형! 제발 우리 말 들어줏쎄요


댓글 (1)

  • 미스란디르

    미스란디르 Lv.1

    25.06.18 · 210.♡.129.172

    법조인 출신도 아닌 정청래가 지금까지 제일 잘했습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