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청래 위원장님 덕분에 지겹게 듣던 관용구 하나가 없어졌죠.
바
바람의언덕 (121.♡.100.63)
2025년 6월 18일 PM 09:40 · 수정됨(21:47)
조회 2,206 공감 0
"법사위에 계류중"
이 말이 다시 부활하는 꼴을 보고싶지 않습니다.
각 상임위에서 검토를 거쳐서 올라온 법안을 왜 법사위에서 막습니까?
차기 법사위원장님은 이런 부조리를 없애주세요.
아예 법사위를 없애버리던지요.
그 다음에 뿜계형 법사위원장 시켜주면 되겠네요.
댓글 (1)
-
인인피타르
25.06.18 · 1.♡.231.104
잼통 영상보면서 흐뭇해하다가 또 속 뒤집어집니다 아어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