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겨우 거부권 없어졌습니다.
폴리제나

Lv.1 폴리제나 (58.♡.255.68)

2025년 6월 18일 PM 10:23 · 수정됨(22:34)

조회 2,056 공감 0

엄동설한에 정청래가 있어서 행복했지만, 번번이 거부권에 막혔습니다.

이제 제대로 된 입법해서 정상화해야 하는데, 

이걸 막거나 느리게 만드는 작자가 법사위원장이 된다면 안 될 일이지 않습니까?

거부권 없는 맛 좀 봅시다.

댓글 (1)

  • G

    grannysyard Lv.1

    25.06.18 · 211.♡.216.6

    거부권이 없어졌으니 박범계인가보네요. 보너스로 윤호중까지 얹어서. 그래야 민주당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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