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하영웅전설A (222.♡.180.104)
2025년 6월 18일 PM 10:49 · 수정됨(23:14)
지난 총선에서 분명 정말 어마어마한 수박들을 집으로 보냈습니다.
하지만 그 과정에서도 명확한 수박인 고xx 의원이 살아났습니다.
이 사람이 능력이 있어서 살아났다고 보시나요. 그럴리 없습니다.
분명히 그 과정에서 힘을 쓴 숨어있는 수박들이 엄청 있을 거라 봅니다.
그들은 '다선 국회의장'이라는 관례조차도 무시하면서 협치성 이명증을 앓고 계시는 듯한 우 모씨를 의장으로 이끌었어요.
이재명 정부가 들어서고 꽤나 많은 임명이 이루어졌습니다.
물론 모든 임명이 유출되진 않았지만 유의미하다고 생각되는 자리들은 꽤 많이 유출되었고 또 들어맞았습니다.
특히 민정수석은 특수통 안된다고 그렇게 우려들을 했는데 역시나 특수통 검사스러운 과거 문제로 사퇴에 이르렀죠.
유출도 문제지만 이 숨어있는 자들이 계속적으로 본인들의 정치를 하고 그들의 세력을 위해 일하고 있습니다.
정청래 의원이 당대표 출마 건으로 이이제이에 나와서 인터뷰 하던 중에 했던 말이 생각납니다.
'국민들/당원들의 의견에 귀를 기울이느라 의원들과 친하지 못했고, 좀 친해지라는 이야기들이 들린다'
이건 당대표 나가면서 웃긴 이야기 하는 걸로도 볼 수 있지만 '당원 말고 우리(국회의원) 얘기를 들어라'로 보여요.
우리들이 흔히 좋아하는 발언을 해주는 김용민 의원이라던지 추미애 의원 등등등
그들의 판단이 언제나 옳을 수는 없겠지만 분명 옳은 말임에도 힘을 받지 못하는게 민주당 상황입니다.
그들이 그나마 할 말 하고 다니는건 우리가 지지해줘서 뒷받침 해주었기 때문이죠.
저들은 곳곳에 숨어 있습니다. 어떤게 옳은지 여러분도 각자 잘 알고 계시니까 계속 깨어계시기 바랍니다.
그렇지 않으면 여러분은 다시 한 번 우원식과 89인의 도둑들을 다시 보실 수 있을 겁니다.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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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사자바람연꽃
25.06.18 · 221.♡.34.113
- 운
운하영웅전설A
→ 사자바람연꽃 작성자
25.06.18 · 222.♡.180.104
정성호 이 자가 계속 친명으로 분류되는 것도 너무 어이없습니다. -
나나도그래
→ 운하영웅전설A
25.06.18 · 14.♡.201.18
그니까요 그게 너무 화가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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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당이 아직 힘을 쑬만큼 남아 있다고 봐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