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광수로 시작되어 박범계 까지...
항
항상바보온달 (169.♡.165.175)
2025년 6월 18일 PM 10:52
조회 2,275 공감 0
대부분 뉴스에서 나온 흐름으로 인사가 이루어지지 않을까 걱정입니다.
물론 모든것이 나쁘다고만 생각치 않지만 왜 “그들은”우리의 간절한 마음을 이토록 모르는척 하는지...
과연 우리가 원하고 이루고자하는 위대한 “대한민국”은 어디에 있나 생각하며 무기력함을 오늘 저녁 늦은 시간 다가옵니다.
부산 기장, 경주 양남, 울산 언양에서 한표 한표가 간절해서 친가 처가 직장에서 매일 매일 성토를 하며 노력을 하였건만...
과연 “정의”가 “민주” 라는 단어가 살아 있는지 의문이 드는 밤입니다.
우리가 바라는 것은 단 한가지
다시 찾은 봄, 진짜 대한민국
그 시작을 “이재명” 대통령이 빠르지는 않겠지만 천천히 한걸음 한걸음 내딛음을 원하는 것 맞잖아요.
제발 오늘 저녁은 “한 여름밤의 꿈”이기를...
-참이슬이나 한잔 더 하고 잘렴니다.
죄송합니다. 늦은 시간 주절 주절...
선거는 끝났지만 매일 출근 길 대통령님에게 인사 올리며 출근하는 항상바보온달입니다.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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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남매아빠
25.06.18 · 106.♡.68.154
조은석을 누가 추천했을지 감이 오네요 -
사사자바람연꽃
25.06.18 · 221.♡.34.113
아내분의 부적이 잘통해서
카더라가 카더라로 끝나길 기원합니다. -
항항상바보온달
→ 사자바람연꽃 작성자
25.06.18 · 169.♡.165.175
와이프의 주술을 믿어봅니다.
감사합니다.
또 다시 홧병이 날려고 합니다. -
드드니로
25.06.18 · 211.♡.196.163
그들보다 이재명 대통령은 믿습니다 !!
그치만 별.개.로. 솔직히 진짜 솔직히..
그 중에서 특히.. 계속 말 나오고 많은 사람들이 우려하는 내란특검이 걱정되는 마음은 어쩔 수 없네요. ( mbn 그 기사는 뭐고 대체 .. )
뒷통수 너무 많이 맞아서..
트라우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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